자주 묻는 질문들


1. 한미은행은 고객들의 정보를 다른 회사와 공유하나요?
아니요. 법에서 허용하지 않는 경우, 고객님의 동의없이는 한미은행은 고객님의 비공개 개인정보를 한미은행 계열사나 그밖에 다른 회사들과 공유하지 않습니다.

2. 이번해에 받은 개인정보 취급 고지서 (Privacy Notice)에서 정보 공유를 원치 않는다고 표시하는 란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어디에 표시를 해야 하나요?
고객님께서는 한미은행에 정보 공유를 원치 않는다고 더 이상 알려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법에서 허용하지 않는 경우, 고객님의 동의없이는 한미은행은 고객님의 비공개 개인정보를 한미은행 계열사나 그밖에 다른 회사들과 공유하지 않도록 개인정보 취급 방침을 수정하였습니다. 즉, 한미은행은 모든 고객분들이 이미 공유를 원치 않는다고 선택하신 것처럼 고객님의 비공개 개인정보를 취급할 것입니다.

3. 올해 또 개인정보 취급 고지서 (Privacy Notice)를 받아야 합니까? 받지 않을 수는 없나요?
개인정보 취급 고지서 (Privacy Notice)를 매년 다시 받는게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다는 점을 저희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미국내 모든 금융기관은 금융서비스현대화법(Gramm–Leach–Bliley Act)과 공정 신용 정보법(Fair Credit Report Act)이란 연방법에 따라 매년 개인정보 취급 고지서를 각 고객에 보내도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각 금융기관이 수집한 고객 개인정보를 어떻게 보호하는지에 대한 각 금융기관의 전반적인 개인정보 보호정책을 각 고객에게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조금 불편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법으로 정해진 것이라, 죄송하지만 안 보내드릴 수는 없습니다.

참고로, 현재 개인정보 보호법에 대한 개정안이 2014년 5월에 상정되었습니다. 이법안이 통과될 경우, 몇몇 조건을 만족시킬수 있는 금융기관들은 매년 개인정보 취급 고지서를 편지로 보내는 대신 각 기관의 웹 홈페이지에 올리는 것으로 대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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