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들

1. “Important Privacy Choices for Consumers”라고 쓰인 편지를 올해 또 받았습니다. 이게 뭔가요?
고객님께서는 연방법과 주정부법에서 요구하는 Privacy Notice (개인정보 취급 선택 및 고지서)를 받으셨습니다. 각 금융기관의 개인정보 취급 방침에 대해서 각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서, 또 고객의 개인정보를 금융기관 이외에 다른 회사와 공유할 경우에는 각 고객에게 공유하는 것을 원하는지 물어보기 위해서, 모든 금융기관은 매년  Privacy Notice를 각 고객에게 보낼 법적 의무가 있습니다.

2. 이전에 이미 내 개인 정보가 공유되기는 걸 원치 않는다고 한미은행에 알렸습니다. 매년 정보공유를 원치 않는다고 한미은행에 다시 알려줘야 하나요?
아닙니다. 한번 공유되는 걸 원치 않으신다고 알려주시면, 한번 정하신 것은 변하지 않고 고객님의 허락없이는 고객님의 정보는 계속해서 공유되지 않습니다 (단, 법에서 허용하는 경우는 제외). 

3. 내 개인정보가 앞으로 계속 공유되지 않는다면, 왜 또 이 편지를 보냈나요? 앞으로 받지 않을 수는 없나요?
고객님께서는 이미 고객님의 개인정보가 공유되는걸 원치 않으신다고 알려주셨기 때문에, 다시 Privacy Notice(개인정보 취급 선택 및 고지서)를 다시 받는게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다는 점을 저희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미국내 모든 금융기관은 GLBA(Gramm–Leach–Bliley Act)이란 연방법에 따라 매년 Privacy Notice를 각 고객에 보내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고객들에게 자신의 개인정보가 공유되기를 원하는지 물어보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동시에 각 금융기관이 수집한 고객 개인정보를 어떻게 보호하는지에 대한 각 금융기관의 전반적인 개인정보 보호정책을 각 고객에게 알려주기 위한 목적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조금 불편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법으로 정해진 것이라, 죄송하지만 안 보내드릴 수는 없습니다. 단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아무런 조취를 취하지 않으셔도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계속해서 공유되지 않습니다.

4. 한미은행은 고객들의 정보를 다른 회사와 공유 하나요?
한미은행만으로는 충족시키지 못하는 고객분들의 다른 재정적 필요를 충족시키고자 한미은행의 계열사들과만 고객님의 정보를 공유하기로 작년부터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실질적인 공유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5. 만약에 내 개인정보를 공유하도록 허용한다면 누구랑 내 개인정보를 공유하게 되나요?
한미은행의 계열사들과만 공유하게 됩니다. 한미은행 계열사로는 한미은행의 지주사인 한미금융회사(Hanmi Financial Corp.)와 한미금융의 자회사인 천하보험 서비스 회사 (Chun-Ha Insurance Service, Inc. & All World Insurance Services, Inc.)가 있습니다.

6. 만약 내 개인정보를 한미은행 계열사들과 공유하도록 허용한다면, 어떤 개인 정보가 공유되나요? 사회보장제도 번호 (Social Security Number) 같은 민감한 개인 정보도 공유가 되나요?
아닙니다. 계열사와 고객님의 정보를 공유하는 주된 목적은 천하보험에서 제공하는 금융상품이나 서비스 중에 고객님이 관심 있을만하며 고객님에게 유익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해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따라서 고객님에게 적합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선별하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와 고객님의 연락처만 공유가 됩니다. 설사 고객님께서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공유하도록 허락하신다고 할찌라도, 사회보장제도 번호와 같은 민감한 개인정보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7. 만약 한미은행에 내 개인정보가 계열사랑 공유되는 걸 원치 않는다고 알려주지 않는다면, 내 개인 정보는 공유 되나요?
내 개인정보가 공유되기를 원치 않는다고 알려주지 않을 경우에 법에 따르면 정보 공유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한미은행이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한미은행 계열사랑 공유하는 걸 원치 않으실 경우에는 반드시 한미은행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8. 내 개인정보가 한미은행 계열사와 공유되는걸 원치 않으면, 뭘 해야 하나요?
동봉된 양식에 정보 공유를 원치 않는다고 표시하시고, 고객님의 다른 정보와 함께 동봉해 드린 봉투에 넣어 한미은행에 보내주시면 됩니다. 

연방정부법에 따른 Privacy Notice
 

캘리포니아 정부법에 따른 Privacy Notice
 

9. 편지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정보 공유를 원치 않는다고 알릴 방법이 있나요?
수신자 부담 팩스 번호로 (1-855-344-2664) 정보 공유를 원치 않으신다고 작성하신 양식을 보내주셔도 되고, 한미은행 웹페이지 (survey.hanmi.com/privacy/)로 오셔서 웹페이상에서 양식을 작성하실 수도 있습니다. 
 

10. Privacy Notice 에 나오는 팩스번호로 팩스를 보내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햐죠?
여러분이 동시에 팩스를 보내려고 할 때에, 팩스가 제대로 보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다리셨다가 다른 시간에 다시 팩스를 보내주시거나, 한미은행 웹사이트(http://survey.hanmi.com/privacy/)에 오셔서 온라인상에서 공유를 원치 않는다는 서류를 작성하여 주십시요. 

11. 한미은행에 구좌가 여러 개가 있거나 공동 구좌가 있을 경우에는 각 구좌마다 혹은 각 구좌 소유주마다 각각 따로 정보 공유를 원치 않는다고 알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정보 공유를 원치 않으실 경우, 한 양식에 고객님의 구좌번호를 다 적어서 보내주시면, 모든 구좌와 그 구좌의 모든 소유주들이 정보 공유를 원치 않는 걸로 간주 됩니다.

12. 구좌 번호를 꼭 적어야 하나요? 한미은행은 이미 내 구좌번호를 알고 있지 않나요?
정보 공유를 원치 않으신다고 돌려보내실 양식에는, 고객님이 적어주시기 전에는, 고객님이 누구인지 판단할 수 있는 정보가 전혀 없습니다. 만약 구좌번호를 알려주시지 않으셨는데, 고객님과 똑같은 이름을 가지고 계신 다른 한미 고객분이 있을 경우에는, 정보 공유를 원치 않는다는 기록이 제대로 시스템에 입력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13. 정보 공유를 원치 않는다고 한미은행에 알려야할 마감시간이 있나요?
마감시간은 없습니다. 정보 공유를 원치않는다고 언제든지 알려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정보 공유를 원치 않는다고 알려주시기 전까지는 고객님의 개인정보가 계열사와 공유될 수도 있습니다.  

14. 정보 공유를 원치 않는다고 한미은행에 알려준 적이 없는데, 어떻게 한미은행에 그런 기록이 있나요?
공동명의 계좌(joint account)의 경우, 계좌 소유주중 누구라도 정보가 공유되는 걸 원치 않는다고 알려주실 수 있으면, 그런 선택은 공동명의 계좌 소유주들 전체에게 똑같이 적용됩니다. 아마도 공동명의 계좌를 같이 가지고 계신분이 이전에 그와같은 선택을 한미은행에 알려주신 것 같습니다. 

Copyright ©2013 Hanmi Ban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