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뉴스

  • 2010년 7월 30일 한미은행 증자 성공

    한미은행 증자 성공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 (NASDAQ: HAFC)는 (이하 “한미”) 권리주 공모 및 신주 공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이번 증자를 종결한다고 밝혔다.

    금번 증자는 권리주 공모를 통해 4천7백만불, 신주 공모를 통해 7천3백만불을 조달하여 당초 증자 목표인 1억2천만불을 달성했다.

    유재승 행장은 “증자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매우 만족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증자로 조달한 자금중 최소 1억불은 감독당국이 7월 31일까지 요구했던 한미은행의 증자 명령을 이행하는데 충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인해 한미는 증자의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조직과 영업의 안정을 기하게 되었으며, 우리금융의 2차 증자 종결시 자본 및 재무구조가 가장 건실한 한인은행으로 새롭게 부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2010년 7월 22일 한미은행 코리아타운 플라자 지점 30주년 기념행사

    한미은행 코리아타운 플라자 지점 30주년 기념행사


    한미은행 코리아타운 플라자 지점 30주년 기념행사
  • 2010년 6월 04일 다시 대한민국입니다! 다시 한미은행입니다! World Cup 2010

    다시 대한민국입니다! 다시 한미은행입니다! World Cup 2010


    다시 대한민국입니다! 다시 한미은행입니다! World Cup 2010
  • 2010년 5월 19일 무이자 체킹구좌의 잔고 전액이 연방예금 보험공사의 의해 보증되는 프로그램

    무이자 체킹구좌의 잔고 전액이 연방예금 보험공사의 의해 보증되는 프로그램


    한미은행은 연방 예금 보험공사 (FDIC) 체킹계좌 보증 프로그램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10년 12월 31일까지, 한미은행의 모든 무이자 체킹계좌는 계좌 잔고 전액이 FDIC에 의해 완전 보증됩니다. 이 프로그램에 따른 무이자 체킹계좌 전액 보상은 FDIC의 일반 예금 보험 규정과는 별도로 추가적으로 제공되는 것입니다.
  • 2010년 4월 12일 한미은행 샌디에고 지점 10주년 기념행사

    한미은행 샌디에고 지점 10주년 기념행사


    한미은행 샌디에고 지점 10주년 기념행사
  • 2010년 1월 29일 한미은행 로랜하이츠 지점 20주년 기념행사

    한미은행 로랜하이츠 지점 20주년 기념행사

    한미은행(행장 유재승) 이 1월 29일 로랜 하이츠지점 2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1990년 1월 31일 처음으로문을 연 로랜하이츠 지점은 한미은행  27 지점중 바쁜지점 중 하나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20년동안 로랜하이츠 지점을 변함없이 애용하신 주요 고객 및 한미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유재승 행장은 로랜하이츠 지점을 20여년동안 애용해 주신 7명의 고객분들과 한미은행에서 20년이상 꾸준히 변함없는 서비스를 제공한 3명의 직원들에게 감사폐와 꽃다발 및 선물을 증정했다. 또한 유행장은 앞으로 더욱더 고객분들의 후원속에서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로랜하이츠 지점이 열린후 부터 꾸준히 지점을 지키신 박순란 지점장도 고객 한분한분께 밝은 미소로 반갑게 인사하며 거래 끝까지 빈틈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했다.

    한미은행 로랜하이츠 지점은 20주년 기념을 맞아 2월 28일까지 계좌 오픈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실시했다.   

  • 2009년 6월 22일 한미은행 가든그로브-브룩허스트 지점 20주년 기념행사

    한미은행 가든그로브-브룩허스트 지점 20주년 기념행사

    한미은행(행장 유재승) 이 6월 22일 가든그로브 브룩허스트 지점 2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1989년 6월 22일 한미은행 4번째 지점으로 처음으로문을 연 가든그로브 브룩허스트 지점은 가든그로브 지역에 잘 알려진 지점이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20년동안 가든그로브 브룩허스트 지점을 변함없이 애용하신 지점 주요 고객및 한미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유재승 행장은 가든그로브 브룩허스트 지점을 20년동안 애용해 주신 8분 고객들 포함 이 지점에서 20년 동안 꾸준하고 변함없은 서비스를 제공한 3명의 직원들에게도 감사폐와 꽃다발 및 선물증정을 하였다. 또한 유행장은 앞으로 더욱더 고객분들의 후원속에서 질좋은 서비스 제공하겠다고 약속하였다.  가든그로브 브룩허스트 지점이 열린후 부터 꾸준히 지점을 지키신 김인자 지점장도 손님들 모든 한분한분께 밝으 미소로 반갑게 인사하며 거래 끝까지 빈틈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행사에 참석하신 분들앞에서 다시한번 다짐했다.

  • 2009년 6월 19일 7월 27일, 한미은행 인터넷 뱅킹 & Bill Pay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됩니다

    7월 27일, 한미은행 인터넷 뱅킹 & Bill Pay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됩니다



    더욱 새롭고 편리해진 한미 인터넷 뱅킹의 새로운 기능:

    •한국어, 영어중 편하신 언어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예금과 융자에 대한 통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6개월 동안의 거래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은행에 전화해야하는 불편함 없이 ID와 Password를 직접 Reset하실 수 있습니다.

    •더욱 강화된 인증으로 신분도용이나 해킹을 방지하여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더욱 편하게 개선되 Bill Pay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 이외에 새롭게 강화된 기능들을 직접 확인하세요!

    새로운 인터넷뱅킹으로 전환 절차중 몇가지 중요한 사항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7월 24일 영업 종료 후부터 7월26일까지:

    •계좌이체 및 다른 인터넷 뱅킹거래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계좌잔고액과 거래내역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규등록이 안됩니다

    •Bill Pay 기능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위 서비스는 7월 27일에 다시 사용 가능하게 됩니다.


  • 2009년 6월 15일 한미은행, 한국계 기관과 증자 합의

    한미은행, 한국계 기관과 증자 합의

    Hanmi Financial Corp (NASDAQ: HAFC)은 지난 6월 12일, 한국계 증권회사인 Leading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와 최대 $11백만 규모의 보통주 증자에 투자하기로 약정하는 주식 인수 계약 (Definitive Securities Purchas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11백만 규모의 보통주는 현재 주가에서 미국 감독당국의 인가절차를 거치지 않고 확보할 수 있는 최대 지분에 해당된다.

     

    동 계약에 따르면 Leading Investment Securities사는 1차로 한미은행 보통주 신주 5백만주를 약 $6.9백만에 (주당 단가: $1.37) 인수하여 9.9%의 지분을 확보하고, 미국 은행감독기관의 동의를 얻어, 2차로 3백만주의 보통주 신주를 약 $4.1백만에 (주당 단가: $1.37) 추가 인수하여 총 14.9%의 지분을 확보하게 되는 바, 증자와 관련한 모든 절차는 오는 7월 31일 이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미은행은 한국의 다른 기관투자가 그룹과 더욱 큰 규모의 증자 협상을 진행중에 있으며, 동 기관투자가 그룹은 현재 한미은행에 대한 실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한미은행의 증자는 실사의 원만한 종결, 최종 계약조건에 대한 합의, 한미은행 주주 및 은행감독 당국의 승인 등의 과정을 거쳐 완결될 예정이다.

     

    한미은행은 금번 증자의 성사를 통해, 미주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최대의 한인 은행으로서 축적해온 영업기반과 차별화된 경쟁력에 힘입은 투자가치를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증해낸 것으로 평가된다. 뿐만 아니라, 추가 자본 유입으로 현재 Well-Capitalized Bank로서의 지위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한미은행은 고비용, 정부의 경영간섭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TARP 수령은행들과는 달리, 보통주 발행을 통한 증자에 성공함으로써 자본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경영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게되어 자본구조 및 향후 영업력에서 상대적인 우위를 점유할 수 있게된 것으로 평가된다.

    mi Financial Corp (NASDAQ: HAFC)은 지난 6월 12일, 한국계 증권회사인 Leading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와 최대 $11백만 규모의 보통주 증자에 투자하기로 약정하는 주식 인수 계약 (Definitive Securities Purchas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11백만 규모의 보통주는 현재 주가에서 미국 감독당국의 인가절차를 거치지 않고 확보할 수 있는 최대 지분에 해당된다.

     

    동 계약에 따르면 Leading Investment Securities사는 1차로 한미은행 보통주 신주 5백만주를 약 $6.9백만에 (주당 단가: $1.37) 인수하여 9.9%의 지분을 확보하고, 미국 은행감독기관의 동의를 얻어, 2차로 3백만주의 보통주 신주를 약 $4.1백만에 (주당 단가: $1.37) 추가 인수하여 총 14.9%의 지분을 확보하게 되는 바, 증자와 관련한 모든 절차는 오는 7월 31일 이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미은행은 한국의 다른 기관투자가 그룹과 더욱 큰 규모의 증자 협상을 진행중에 있으며, 동 기관투자가 그룹은 현재 한미은행에 대한 실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한미은행의 증자는 실사의 원만한 종결, 최종 계약조건에 대한 합의, 한미은행 주주 및 은행감독 당국의 승인 등의 과정을 거쳐 완결될 예정이다.

     

    한미은행은 금번 증자의 성사를 통해, 미주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최대의 한인 은행으로서 축적해온 영업기반과 차별화된 경쟁력에 힘입은 투자가치를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증해낸 것으로 평가된다. 뿐만 아니라, 추가 자본 유입으로 현재 Well-Capitalized Bank로서의 지위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한미은행은 고비용, 정부의 경영간섭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TARP 수령은행들과는 달리, 보통주 발행을 통한 증자에 성공함으로써 자본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경영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게되어 자본구조 및 향후 영업력에서 상대적인 우위를 점유할 수 있게된 것으로 평가된다.

  • 2009년 5월 20일 FDIC $250,000 예금보호 2013년으로 연장

    FDIC $250,000 예금보호 2013년으로 연장

    연방예금보험공사에 가입된 금융기관에 입금된 예금은 예금주마다 최대 $250,000까지 보장된다는 시행이, 기존 2009년 12월 31일에서 2013년 12월 31일까지 연장 시행된다고 연방예금보험공사가 2009년 5월 20일에 발표하였습니다.  2014년 1월 1일부터는 다시 예금 보장이 예금주마다 $100,000로 인하되지만 IRA (개인연금 적립 구좌)나 다른 특정 은퇴 연금 구좌가들은 변동없이 $250,000까지 예금 보장이 됩니다 (2008년 10월 3일 변동된 사항은 이 새로운 시행령으로 대체됩니다).

    새로운 연장 시행령은 연방 예금 보험공사의 'Transaction Account Guarantee Program' (무이자 체킹구좌의 잔고 전액이 연방예금 보험공사의 의해 보증되는 프로그램)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Transaction Account Guarantee Program에 의해 한도액 없이 전액 보장되던 보상은 이 프로그램에 가입된 금융기관에 입금된 예금에 대해서 2009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합니다.

    www.fdic.gov/deposit/deposits/chang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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