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mi News

  • 2012년 4월 19일 한미 파이낸셜 2012년 1분기 $7.3MM(주당 $0.23) 순익

    한미 파이낸셜 2012년 1분기 $7.3MM(주당 $0.23) 순익

    한미은행(행장 유재승)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oration (NASDAQ: HAFC, 이하 ‘한미’)이 19일 2012년 1분기 동안 총 730만달러(주당 0.23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한미는 이로써 6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이 수치는 총 550만달러(주당 $0.22)의 순익을 기록했던 2011년 4분기에 비해 약 33% 증가한 수치다. 본 분기 실적은 전년도 동분기 대비 순익 1,040만 달러(주당 0.55달러)에 비해서는 30% 감소했으며 그 이유는 200만 달러의 대손 충당금(provision for loan loss) 및 240만 달러의 대출 채권 매각 손실 (loss on sale of loans)  이 본 분기에 발생했기 때문이다. 순익 향상은 순이자마진 향상, 자산 건전성 개선, 그리고 간접비용(overhead cost) 감소 등 3가지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주당 가격은 지난 2011년 12월19일에 실시된 1:8 주식 병합을 적용한 수치다.

    유재승 행장은 “한미가 올해 설립 30주년을 맞아 지난해 세웠던 사업계획을 효과적으로 차근차근 실천한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것 같다. 특히 수년간 줄었던 총 자산금액 및 여신, 수신 금액들이 늘어서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유행장은 “한층 개선된 영업기반을 토대로 앞으로는 더욱 많은 수익을 창출을 할 계획이며 올 1분기 부터 실시하고 있는 한미 네이버 자원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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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4월 12일 한미은행 , 4월19일 1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 4월19일 1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 419 1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행장 유재승)이 오는 4월19일 목요일에 201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한미은행은 이날  장 오픈전에  실적을 공개하며  같은 날 서부시간 오후1:30분(동부시간 오후4:30)에 1사분기 실적에 관련된 컨프런스콜을 가질 예정이다.

    컨퍼런스콜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투자자들 및 주주들은 서부시간 오후1:30전에 (480)-629-9818으로 전화해HANMI 라는 코드를 입력후  참여하면 된다. 또한hanmi.com에 있는 investor relations 페이지를 접속하여 인터넷으로도 컨퍼런스콜을 들을수 있다.  컨퍼런스콜 재방송은 전화(303-590-3030에서 코드4531652를 입력한 후)로  2012년 5월 3일까지 청취 가능하다.

  • 2012년 1월 19일 한미은행 2011년 $28.1 million (주당 $1.38) 순익

    한미은행 2011년 $28.1 million (주당 $1.38) 순익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 (NASDAQ: HAFC 이하 ‘한미’)는 2011년 연간 총 2,810만 (주당 $1.38) 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0년 연간 총 손실 8,800만(주당 $7.46) 달러 손실에서 크게 향상된 수치다. 순익이 크게 향상된 이유는 4분기에 실시된 성공적 증자, 지속적인 자산 건정성 개선, SBA 대출 증대, 그리고 영업 효율성 증대등 4가지가 주요 원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미은행은 2011년 4분기 실적에서도 550만 달러(주당 $0.22)의 손익을 기록하며 5분기 연속 순익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유재승 행장은 “2011년은 한미은행이 큰 전환점을 마련하게 된 주요한 해였다”며 “모든 직원들이 합심해서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된 결과 계속해서 흑자 행진을 이어가게 되었다”고 말했다. 유 행장은 이어 “모든 한미가족이 2012년 경영전략 컨퍼런스에서 비젼과 전략을 함께 공유하며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컨퍼런스에서 보여준 한미가족 모두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모두의 헌신과 열정으로 한미를 ‘The Bank of Choice’, 즉 고객, 직원, 커뮤니티 그리고 주주들이 먼저 선택하는 은행으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고 말을 맺었다.

    (*주당 이익은 2011년 11월19일 단행된 1:8 주식 병합이 적용된 수치임)

    2011년 하이라이트 (2011년 12월31일 기준)

    ·         11월에 1,260만주(1:8 주식 병합 적용)의 신규 주식을 발행하여 경비를 제외한 순금액 7,710만 달러의 증자에 성공

    o   은행의 유형자기자본비율은 2011년 9월30일 10.63%에서 12.48%로 상승.  지주회사 기준으로는 유형자기자본 비율이 10.36%이며 유형 장부 가격은 9.02달러임.

    ·         4분기에도 순이익을 기록함에 따라 5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감

    o   550만 달러(주당 $0.22)의 흑자를 기록하면서 3분기 (순익 420만 달러, 주당 $0.22) 대비 31% 상승. 1년전인 2010년 4분기 (순익 530만 달러, 주당 $0.28)에 비해서도 4% 향상됨. 2011년 전체로 보면 2,810만달러 순익(주당 $1.38).

    ·         2011년 순이자 마진은 3.68%로 2010년 3.55% 대비 0.13% 향상 (0.16% 대출 이자율 향상, 0.63% 투자포트폴리오 수익율 저하, 0.29% 자금비용의 감소)

    ·         총 9,390만 달러의 신규SBA 대출 (SBA 대출 판매 순익은 450만 달러) 에 힘입어 2011년 총 대출 규모가 큰폭으로 상승. SBA 대출을 제외한 다른 대출 규모는 2억 1200만달러임

    ·         무수익 자산 (NPA), 연체 및 여신 상각 감소가 줄어들면서 자산 건전성이 크게 개선

    o   무수익 자산은 5,260만 달러 (총자산의 1.91%)으로, 2010년 1억4650만 달러(총자산의 5.04%) 대비 64.1% 감소하였음. 무수익 자산의 감소는 성공적인 부실여신 매각 및 관리 그리고 새무수익여신으로 편입감소가 기인하였음.

    o   30~89일간 누적된 연체대출은 1,390만달러 (총대출의 0.72%)로 1년전 2,150만 달러 (총 대출의 0.96%)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었음. 3분기 연체 대출 1,650만 달러 (총 대출의 0.83%)에 비해서도 감소함.

    o   총 여신 순상각은 1,510만달러로 2010년  4분기 3,520만 달러, 2011년 3분기 1,550만달러에 비해서 줄어듬. 년간 총 여신 상각은 2011년 6,870만 달러로 2010년 1억 2190만달러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감소함.

    ·         효율성이 향상된 이유는 일반경비가 2010년 9,680만 달러 대비 약 1,510만 달러 절감된(13%) 8,400만달러로 개선되었기 때문임. 효율성 비율도 2010년 73.7%에 비해 2011년 67.2%로 향상됨.

     

    연락 및 문의처:

                  Mark Yoon, SVP & Chief Strategy Officer (213-427-5636)

                  Jenny Park, Corporate Strategy and PR Officer (213-427-4255)

  • 2011년 12월 16일 한미은행 1대8주식병합 발표

    한미은행 1대8주식병합 발표

    한미은행 18주식병합 발표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 (NASDAQ: HAFC 이하 ‘한미’)은12월 16일 1대8의 보통주 주식병합을 발표하였다. 지난 8월 17일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주식병합은 12월 16일 장마감이후  발효되며, 주식병합전 보통주 8주는 주식병합후  보통주 1주로 자동적으로 병합된다.

    유재승 행장은 “주식병합은 기관투자자들에게 한미의 주식을 보다 매력적으로 만드는 중요한 조치이며, 대량의 보통주 관리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는데에도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미 보통주는 12월 19일부터 NASDAQ Global Select Market에서 병합된 주식으로 거래가 시작될 것이다. 한미는 주식병합 후 20거래일 동안 기존 주식심볼끝에 “D”가 추가된  “HAFCD”로 거래되며, 20거래일 이후에는 다시 기존 주식심볼인 “HAFC”로 거래된다. 더불어 한미 보통주는 새로운 큐십번호(CUSIP Number: 410495204)를 가지고 거래될 것이다.

    주식병합에 따른 소수점이하 단주(fractional share)는 발행되지 않고, 소수점이하 단주가 발생되는 주주들에게는 올림(round-up)을 적용하며 이에 따른 비용은 한미금융지주에서 부담하게 된다. 해당 주주는 주식병합 후의 한미 보통주 1주를 소수점이하 단주대신  받게된다.

    주식병합후 한미 주식수는 약251.9백만주에서약 31.5백만주로 감소될 것이다. 보통주 수권주식 발행한도(authorized shares)는 5억주에서 6,250만주로 줄어들게 된다.  한미 스탁옵션(stock options) 및 신주인수권(warrants) 등에 대해서도 주식병합에 따른 조정이 이루어지며, 스탁옵션(stock options) 및 신주인수권(warrants)등의 보유고객의 권리에는 어떠한 영향도 끼치지 않는다.

    주식병합전 보통주에 대한 주식증서(certificate)를 보유하고 있는 주주들의 경우는 주식병합에 따른 새로운 주식증서와 기존 주식증서를 교환하여야 한다. 한미의 주식병합 주관사인 Computershare Trust Company 는 주식증서를 보유하고 있는 주주들에게 기존 주식증서와 새로운 주식증서의 교환방법에 대한 안내를 포함한 송달장(a letter of transmittal) 보낼 것이다. 증권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book entry form) 의 경우는 주주들의 별도 조치없이 주식병합비율이 적용되어 조정될 것이다.

    주식병합에 대한 추가정보는 지난 7월 12일 SEC 보고자료에서 볼 수 있다.

     

    연락 및 문의처:

                    Mark Yoon, SVP & Chief Strategy Officer (213-427-5636)

                    David Yang, VP & Corporate Strategy Officer (213-637-4798)

        Jenny Park, AVP & Creative Strategy and PR Officer (213-427-4255)

  • 2011년 11월 15일 한미은행, 7천만불 공모 주당가격 발표

    한미은행, 7천만불 공모 주당가격 발표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 (NASDAQ: HAFC 이하 ‘한미’)은 11월 15일 보통주 공모의 주식가격을 발표하며 약 7천 만달러(주관사에게 옵션으로 제공한 추가할당분은 제외된 금액) 의 증자를 하였다고 밝혔다.  한미는 이번 공모를 통해 8750만 보통주를 주당 $0.80에 발행하였다.  이번 증자는 FBR Capital Markets & Co. 이 주관하였으며 한미는 본 주관사에게 추가 할당 (over allotment)발생시 30일동안 1312.5만주의 보통주를 추가 구입할수있는 옵션을 제공하였다.  주식 발행 및클로징은 2011년 11월 18일 (금) 에 실행할 예정이다.

     

    한미는 이번 증자액의 상당 부분을 은행의 추가 자본금으로 사용하며 추후 자체 영업 성장 (future organic growth) 및 타 은행 인수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부분은 한미금융지주의 영업자금 및 다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증자와 관련된 증권 서류는 이미 미 금융감독 위원회에 등록하였으며 현재 유효한 상태이다. 공모참여는FBR Capital Markets & Co. Prospectus Department에서 발행하는 설명서 (prospectus) 와 추가 설명서 (prospectus supplement)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설명서와 추가 설명서를 원하는 분들은 우편(주소: 1001 19th Street, North, Arlington, VA 22209) 또는 이메일(prospectuses@fbr.com)로 문의하면 된다.

     

  • 2011년 11월 15일 한미은행, 7천만불 공모 주당가격 발표

    한미은행, 7천만불 공모 주당가격 발표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 (NASDAQ: HAFC 이하 ‘한미’)은 11월 15일 보통주 공모의 주식가격을 발표하며 약 7천 만달러(주관사에게 옵션으로 제공한 추가할당분은 제외된 금액) 의 증자를 하였다고 밝혔다.  한미는 이번 공모를 통해 8750만 보통주를 주당 $0.80에 발행하였다.  이번 증자는 FBR Capital Markets & Co. 이 주관하였으며 한미는 본 주관사에게 추가 할당 (over allotment)발생시 30일동안 1312.5만주의 보통주를 추가 구입할수있는 옵션을 제공하였다.  주식 발행 및클로징은 2011년 11월 18일 (금) 에 실행할 예정이다.

    한미는 이번 증자액의 상당 부분을 은행의 추가 자본금으로 사용하며 추후 자체 영업 성장 (future organic growth) 및 타 은행 인수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부분은 한미금융지주의 영업자금 및 다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증자와 관련된 증권 서류는 이미 미 금융감독 위원회에 등록하였으며 현재 유효한 상태이다. 공모참여는FBR Capital Markets & Co. Prospectus Department에서 발행하는 설명서 (prospectus) 와 추가 설명서 (prospectus supplement)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설명서와 추가 설명서를 원하는 분들은 우편(주소: 1001 19th Street, North, Arlington, VA 22209) 또는 이메일(prospectuses@fbr.com)로 문의하면 된다.

  • 2011년 11월 14일 한미은행, 증자 발표

    한미은행, 증자 발표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 (NASDAQ: HAFC 이하 ‘한미’)은 11월 14일 보통주 공모를 통한 7,000만달러 규모의 증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증자 주관사로는 FBR Capital Markets & Co. 이 선정되었으며 한미는 본 주관사에게 추가 할당 (over allotment) 발생시 30일동안 추가 보통주 구입할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미는 이번 증자액의 상당 부분을 은행의 추가 자본금으로 사용하며 추후 자체 영업 성장 (future organic growth) 및 타 은행 인수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부분은 한미금융지주의 영업자금 및 다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증자와 관련된 증권 서류는 이미 미 금융감독 위원회에 등록하였으며 현재 유효한 상태이다. 공모참여는FBR Capital Markets & Co. Prospectus Department에서 발행하는 설명서 (prospectus) 와 추가 설명서 (prospectus supplement)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설명서와 추가 설명서를 원하는 분들은 우편(주소: 1001 19th Street, North, Arlington, VA 22209) 또는 이메일(prospectuses@fbr.com)로 문의하면 된다.

     

  • 2011년 11월 08일 한미은행, 우리은행과의 전략적 업무제휴 시행

    한미은행, 우리은행과의 전략적 업무제휴 시행


    한미은행
    , 우리은행과의 전략적 업무제휴 시행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 (NASDAQ: HAFC 이하 ‘한미’)는 우리은행의 지주회사인 우리금융과 보다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VIP 서비스, 프라이빗 뱅킹, 직원 교육, 벤치마킹 스터디등의 업무제휴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기로 합의 하였다.  

    한미은행 유재승 행장은 “현재 양 금융기관의 우수 고객들에게 향상되고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합의하였으며 이 프로그램들은 지난 여름 체결한 업무제휴 후 중요한 첫 단계로서 한미은행∙우리금융 모두에게 긍정적인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와 우리금융은 지난 2011년 6월 15일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시행하기로 합의한 프로그램들은 다음과 같다:

    • VIP 고객 서비스: 한미은행과 우리은행 상호간의 VIP 고객들에게 투자 컨설팅, Safe Deposit Box, 우대환율 및 해외 송금 수수료 제공
    • 한미은행 VIP고객 대상 우리은행 프라이빗 뱅킹 세미나 집행 및 개인 상담 서비스 연간 1회 제공
    • 우리은행 직원 업무교육에 한미은행 직원 참여
    • 우리은행의 프라이빗 뱅킹, 전사적 리스크 관리, 사업부문 성과 평가를 포함한 다양한 업무 분야에 대한 벤치마킹 스터디 제공

     

    유재승 행장은 “우리 금융은 한국에서 가장 큰 금융회사 중 하나로서 업무 제휴 부분에 상당한 자원, 풍부한 은행 전문 지식 및 넓은 지점망을 보유하고 있다”며 “4/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프로그램들은 한미와 우리 사이에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함은 물론 향후 추진될 업무 제휴 프로그램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11년 10월 28일 한미은행 2011년 3분기 $4.2 million (주당 $0.03) 순익

    한미은행 2011년 3분기 $4.2 million (주당 $0.03) 순익


    자산건전성 대폭개선, 순이자마진 및 효율성 상승등 지속적인 수익력의 향상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 (NASDAQ: HAFC 이하 ‘한미’)은 2011년 3분기 실적발표에서 $4.2백만 (주당 $0.03)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3분기 순익 달성으로 한미는 4분기 연속 순익을 기록하였으며, 지난 분기에는 $8.0백만 (주당 $0.05)순익을 달성하였다.아울러 한미는 2011년 9월 말기준으로 총 $22.6 백만 (주당 $0.15)의 순익을 기록한바, $93.3 백만 (주당 $1.24)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 동기대비 뚜렷한 실적개선을 이루었다.

    유재승 행장은 “3분기에도 유지된 순익은 한미의 핵심 영업및 은행의 전반적 재무구조의 지속적인 개선을 반영하고 있다. 부실여신 매각및 적극적인 관리 노력을 통한 중요 자산건전성 지표 개선과 SBA 대출및 유가증권의 판매 이익이 3분기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라고 밝혔다.

    2011년 3분기 하이라이트 (2011년 9월 30일 기준)

    •무수익 자산 (NPA), 연체 및 여신상각 감소를 포함해 자산건전성이 크게 개선되었음.◦무수익 자산은 $95.8백만 (총 자산의 3.57%)으로, 2010년 동기 $215.3백만 (총 자산의 7.25%) 대비하여 55.5% 감소되었으며, 또한 지난 분기 대비로는 $72.2백만 또는 43.1% 감소하였음.   무수익 자산의 큰 개선은 성공적인 부실여신 매각및 관리 그리고 새 무수익여신으로 편입감소가 기인 하였음.    ◦30~89일간 누적된 연체대출은 $16.5백만으로, 지난 분기 $15.6백만 대비 5.3% 증가하였으나, 2010년 동기 $23.9백만 대비 31.1% 큰 폭으로 감소되었음. ◦총 여신 상각은 $15.5백만으로 지난 분기 $16.5백만 대비 6.0% 줄었으며, 전년 동기 $21.3백만 대비 27.2% 감소되었음.

    •전체 자본 비율은 지난 분기 대비 지속적으로 개선되었으며, 감독기관의 최상의 자본비율 (Well Capitalized Status) 기준 이상을 계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음. ◦2011년 9월 30일 기준 한미은행의 유형 자기자본 비율은10.63%으로 가주 감독국이 요구한 9.5%을 월등히 넘었음. •효율성 및 순이자 마진의 개선으로 인한 지속적인 수익력의 향상. ◦2011년 3분기 순익은 $4.2백만 (주당 $0.03)이며, 2011년 9월 말 까지의 총 순익은 $22.6백만 (주당 $0.15)을 기록하였음. ◦순이자 마진은 3.75%로 전분기 대비 10 bp (3.65%)으로 상승하였으며,  2010년 3분기 대비 26 bp (3.49%) 큰 폭으로 상승하였음. ◦효율성은 60.6% 으로 전분기의 72.7%, 또는 전년 동기의 75.4%  비해 크게 개선되었음.     

    연락 및 문의처:

                Mark Yoon, SVP & Chief Strategy Officer (213-427-5636)

                David Yang, Investor Relations Officer (213-637-4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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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 10월 20일 Improving Credit Metrics, Higher Net Interest Margin, and Better Efficiency Contribute to Profits

    Improving Credit Metrics, Higher Net Interest Margin, and Better Efficiency Contribute to Profits

    LOS ANGELES, Oct 20, 2011 (GlobeNewswire via COMTEX) --

    Hanmi Financial Corporation (Nasdaq:HAFC), the holding company for Hanmi Bank (the "Bank"), today reported net income of $4.2 million, or $0.03 per diluted common share, for the third quarter of 2011. Hanmi's performance marks the fourth consecutive profitable quarter following the $8.0 million, or $0.05 per diluted common share, earned in the second quarter of 2011. In the first nine months of 2011, Hanmi earned $22.6 million, or $0.15 per diluted common share, compared to a loss of $93.3 million, or $1.24 per common share, in the first nine months of 2010.

    "Hanmi's continuing profitability in the third quarter further demonstrates the strength of our core franchise and sustainable improvements in the overall condition of the Bank," said Jay S. Yoo,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Improvements in key asset quality measures, liquidation of problem assets, and contributions from SBA loans and investment sales highlight the third quarter profitable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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