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mi News

  • 2013년 8월 05일 한미은행, 바니 리씨 수석전무 및 최고운영책임자로 영입

    한미은행, 바니 리씨 수석전무 및 최고운영책임자로 영입



    한미은행, 바니 리씨 수석전무 및 최고운영책임자로 영입



    한미은행(행장 금종국, 이하 “은행”)의 지주회사인 한미파이낸셜 (이하 “한미”)은 바니 리(Bonita I. Lee)씨를 한미와 은행의 수석전무(Senior Executive Vice President)이자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on Officer)로 5일자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바니 리 수석전무는 최고운영책임자로서은행의 대출, 예금 확대  및 마케팅과 광고의 대한 전반 책임지게 된다. 

    금종국행장은 “바니 리 수석전무를 한미의 새 최고운영책임자로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 바니 리 수석전무는 한인은행권에서 가장 존경받는 은행원 중 하나로 한인커뮤니티에 대한 이해가 깊다. 또한 은행에 대한 27년간의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베테랑으로서, 그녀의 성공적이고 근면한 경영진으로서의 역량이 한미가 인재를 유치하고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녀의 리더쉽이 한미를 최고의 한인 금융회사로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바니 리 수석전무는 이전 BBCN 은행에서 최고운영책임자이자 수석전무로 역할하면서, 경영진 인사이동시 임시 행장을 역임한 바 있다. 나라은행과 중앙은행의 합병되기 이전 그녀는 나라은행에서 최고대출책임자(CCO)를 비롯하여 여러 직책을 역임하였다. 그녀는 또한 신한아메리카 서부지역의 디렉터이자 리저널책임자를 지낸 바 있다. 


    연락 및 문의처:
    마크 윤, EVP & Chief Financial Officer (213-427-5636)
    제니 박, FVP & Creative Strategy Manager (213-427-4255)


  • 2013년 8월 01일 한미은행, 부행장 세명 수석부행장으로 승진발령

    한미은행, 부행장 세명 수석부행장으로 승진발령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 한미파이낸셜은 부행장(Senior Vice President) 세명을 수석부행장(Executive Vice President)으로 승진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마크윤 부행장과 진임 부행장, 그리고 그렉김 부행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수석부행장으로 진급하며 각각 이전과 마찬가지로 최고재무책임자(Chief Financial Officer), 최고위기관리책임자(Chief Risk Officer), 그리고 최고행정책임자(Chief Administrative Officer)를 맡게된다. 

    금종국행장은 “이번에 승진한 경영진 세명은 은행의 발전을 위해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헌신해 왔으며, 수석부행장으로서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은행의 성장을 위해 경영진 모두와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고재무책임자 마크 윤 | EVP & CFO, Mark Yoon



    최고위기관리책임자 진 임 | EVP & CRO, Jean Lim



    최고행정책임자 그렉 김 | EVP &CAO, Greg Kim


    연락 및 문의처:
    마크 윤, SVP & Chief Financial Officer (213-427-5636)
    제니 박, FVP & Creative Strategy Manager (213-427-4255)




  • 2013년 7월 23일 한미은행 , 7월 23일 2013 2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 7월 23일 2013 2분기 실적발표


    한미2013년 2분기 순익 $9.5 MM (주당 $0.30) 
    전년 대비 세전 순익78%, 순이자마진 4.10% 증가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oration(NASDAQ: HAFC, 이하 ‘한미’)이 23일 순익 9.5백만달러(주당 0.30달러)의 201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함으로 11분기 흑자를 기록하였다. . 한미의 2분기 세전 순익은 전분기 대비  3.7%, 전년2분기 대비  78.4% 증가를 기록하였고,  이는 건전한 대출성장 및 핵심예금의 증대, 경영 효율성의 개선, 순이자마진의 개선에 따른 것이다.   한미는 2013년 1분기에는 10.1백만달러(주당 0.32달러)의 순익을 기록하였으며, 2012년 2분기에는 53.1백만달러의 이연법인세 자산환입 (deferred tax asset, “DTA” valuation allowance) 을 통한 세무상 수익 47.2백만달러를 포함하여 55.8백만달러(주당 1.77달러)의 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2013년 2분기 세전 순익은 15.3백만달러로 지난해 2분기의 8.6백만달러에 비해 78.4% 증가하였으며, 2013년 1분기의 14.8백만달러에 비해 3.7% 증가하였다. 유형장부가격은 지난해 2분기 말의 11.02달러에 비해 13.2% 증가한 12.47달러을 기록하였다.

    한미는 19.6백만달러(주당 0.62달러)의 2013년 상반기 순익을 기록하였고, 이는 전년도 상반기 63.1백만달러(주당 2.0달러)와 비교되지만, 전년도 상반기 순익은 지난해 2분기의 47.2백만달러의 이연법인세 자산환입을 포함한 수치이다.  2013년 상반기 한미의 세전 순익은 30.1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6.0백만달러에 비해 88.1% 증가하였다.

    금종국 행장은 “한미의 순이자마진은 고수익 여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및 80백만달러 후순위채권 상환에서 오는 비용 절감으로 인해 올해 1분기에 비해 0.24%  상승한 4.10%를 기록하였다. 한미는 대출 포트폴리오의 증대 및 수익성 자산으로의 자본투자 등을   통한 성공적인 자체 성장으로 앞으로도 높은 수익성을 보일 것이라 기대한다. 한미는 또한 오는 8월초 텍사스 대출사무소를 공식적으로 열면서 대출영업을 텍사스로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미의 최고재무책임자인 마크윤 부행장은 “2013년 2분기에 법인세가 24.3% 증가하여 유효세율이 38% 도달하였다. 지난 1분기에는 세금공제 항목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감소하였으나 한미의 연간 유효세율은 38~39%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지난 2012년 2분기에는 이연법인세 자산환입으로 상당한 액수가 수익에 포함된 바 있다”고 설명하였다.

    연락 및 문의처:

                    마크 윤, SVP & Chief Financial Officer (213-427-5636)
                    제니 박, FVP & Creative Strategy Manager (213-427-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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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7월 09일 한미은행 , 7월23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 7월23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Hanmi Financial Corporation (Nasdaq:HAFC)이 오는 7월23일 화요일에 201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한미은행은 이날  장 오픈전에  실적을 공개하며  같은 날 서부시간 오후1:30분 (동부시간 오후4:30)에 실적에 관련된 컨퍼런스콜을 가질 예정이다.

    컨퍼런스콜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투자자들 및 주주들은 서부시간 오후 1:30전에 (480)-629-9645로 전화해HANMI 라는 코드를 입력한 후 참여하면 된다. 또한 은행 웹사이트 (www.hanmi.com)에 있는 investor relations 페이지에 접속하여 인터넷으로도 컨퍼런스콜을 들을 수 있다.

    한미는 이어 7월 24일 수요일 오전 10:30에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 (745 S. Oxford Ave., Los Angeles, California)에서 2013년 주주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CONTACT: 
    Shick (Mark) Yoon 
    SVP & Chief Financial Officer  
    Direct Phone: 213-427-5636 

    MEDIA
    Jenny Park 213-427-4255
    Katie Kwon 213-368-3237

  • 2013년 6월 12일 한미은행, 금종국 새행장 선임

    한미은행, 금종국 새행장 선임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한미파이낸셜은 금종국씨를 한미은행의 새행장으로 선임한다고 오늘 발표하였다. 금종국행장은 2008년부터 한미를 이끌었던 유재승 행장의 뒤를 이어 행장을 맡게 된다. 금종국행장은 퍼스트 캘리포니아 뱅크의 지주회사인 퍼스트 캘리포니아 파이낸셜 그룹의 President 및 CEO직을 맡은 바 있다. 

    노광길 이사장은 “한미를 이끌어갈 분으로 금종국 행장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 금종국 행장은 금융계에서 존경받는 인물로서, 그분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이 향후 한미은행과 더 나아가 한인은행계를 성장시켜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유재승 행장은 지난 5년간 한미를 잘 이끌어주었다. 무엇보다 두번의 증자를 이루고 이후 경영정상화를 통하여 한미를 감독국의 규제로부터 자유롭게 한 것은 유행장님의 업적으로, 그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행복한 노후 생활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미은행장으로 선임되기 전 금종국 행장은1999년부터 퍼스트 캘리포니아 뱅크 (기존 카마리요 커뮤니티 뱅크)에서, 그리고 2007년부터는 그 지주회사인 퍼스트 캘리포니아 파이낸셜 그룹에서 President 및 CEO를 역임하였다. 그의 리더쉽으로 퍼스트 캘리포니아 뱅크는 2개 지점 $100백만불 자산의 은행에서 19개의 지점을 가진 $20억불 자산의 은행으로 성장하였다. 그 이전 금행장은 콜로라도와 캘리포니아 지역 은행에서 경영진으로 활약하였다. 

    금행장은 현재 American Bankers Association의 정부관계의회멤버로, California Bankers Association 및 Ventura County Boy Scout of America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금행장은 또한 Community Bankers of California의 전 행장이자 이사이다. 금행장은 UC Berkeley를 졸업하고 페퍼다인 대학에서 MBA와 Stonier Graduate School of Banking 학위를 수료하였다. 


    연락 및 문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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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4월 25일 한미 2013년 1분기 순익 $10.1MM, 10분기 연속흑자 성장을 위한 도약의 발판 마련

    한미 2013년 1분기 순익 $10.1MM, 10분기 연속흑자 성장을 위한 도약의 발판 마련


    한미은행(행장 유재승)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oration(NASDAQ: HAFC, 이하 ‘한미’)이 25일 순익 10.1백만달러(주당 0.32달러)의 2013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 실적인 7.3백만달러(주당 0.23달러)에 비해 38% 증가한 것이다. 2012년 4분기에는 이연법인세 자산환입금(deferred tax asset (DTA) reversal) 5.5백만달러를 포함하여 14.0백만달러(주당 0.44달러)의 순익을 기록하였다. 지난 1분기 한미의 세전 순익은 14.8백만달러로 2012년 4분기 14.4백만달러에 비해 3% 증가하였다. 한미의 이같은 수익창출은 건전한 신규 대출 및 핵심예금의 증대, 자산건전성 향상 및 경영 효율성의 제고에 따른것이다. 유형장부가는 지난해 4 분기말 11.97달러 대비 2.6%, 전년도 1분기 9.28달러 대비 32.3% 상승한 12.28달러를 기록했다. 

    유재승 행장은 “한미는 신규 대출 증가와 지속적인 자산건전성의 향상으로 1분기에 좋은 실적을 기록하며 올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한미는 올해 또 한번 경영실적의 향상을 이룰 것이라 자신한다. 새로운 시장개척을 통한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최근 텍사스 SBA 시장 진출을 위해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SBA 전문가를 채용하였고, 오는 2분기 내에 달라스에 대출사무소를 열고 올 하반기부터 실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유행장은 “과잉유동성을 줄이고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보유중이던 총 80백만달러의 후순위채권 중, 2013년 3월 15일 30 백만달러를 조기 상환하였다. 이어서 4월 15일에 추가로 30 백만달러를 상환했으며 4월 말까지 남은 20 백만달러를 모두 상환할 계획이다. 이는 연간 2.5백만달러의 이자비용을 절감하며, 순이자 마진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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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윤, SVP & Chief Financial Off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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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4월 16일 한미은행 – 추신수, 류현진 선수 전속 모델 계약

    한미은행 – 추신수, 류현진 선수 전속 모델 계약

    한미은행(행장 유재승)은 2013년 4월 15일 오전 11시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메이저리그 신시네티 레즈 소속 추신수 선수 및 로스엔젤레스 다저스 소속 류현진 선수를 전속 모델로 계약하는 서명식과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서명식에는 한미은행 유재승행장, 마크윤 부행장 및 류현진 선수와 두 선수의 에이전트인 테드요가 참석하여 한미와 추신수, 류현진 두 선수의 공식 계약서 체결 및 향후 마케팅 내용 등을 발표및  광고 시사회를 가졌다.

    지난달 애리조나 주에서 촬영한 TV광고 시리즈는 은행과 고객간의 더 자유롭고 가까운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제작되었다. 기존 한인은행의 광고들과 달리, 밝고 재미있는 톤으로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한미은행은 오늘부터 티져 TV광고를 통해 두 선수와의 마케팅을 게시하고, 본격적인 캠페인은 5월 1일에 정식 런칭할 계획이다.

    한미은행은 추신수 선수의 경우, 기존 계약기간과 동일한 2년간 전속 모델로 기간을 연장하는 것으로 계약함과 동시에, 류현진 선수와는 류선수가 LA 다저스에 머무는 향후 6년간 계약하는 것으로 합의하였다. 한미은행은 앞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두 선수를 각종 광고, 이벤트 및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유재승 행장은 “추신수 선수는 지난 2년간 한미은행이 도약하는 이미지와 부합하여 긍정적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였다. 그 이미지가 앞으로도 한미은행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류현진 선수는 이미 한국에서 스타 플레이어임에도 미국에서 새롭게 도전하는 모습이 한미은행의 정신과 닮아 있어 계약을 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한미은행과 두 선수와의 성공적인 마케팅 효과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미는 또한 추신수 선수가 홈런 또는 도루를 성공시킬 때마다 1,000달러씩을 추선수가 설립한 불우아동 돕기 재단 (Choo Foundation) 에, 류현진 선수는 삼진을 할 때마다 $100씩 류선수가 지정한 비영리단체에 기부하기로 하였다.




  • 2013년 4월 08일 한미은행 , 4월25일 2013 1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 4월25일 2013 1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행장 유재승)의 지주회사인Hanmi Financial Corporation (Nasdaq:HAFC)이 오는 4월25일 목요일에 2013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한미은행은 이날  장 오픈전에  실적을 공개하며  같은 날 서부시간 오후1:30분 (동부시간 오후4:30)에 실적에 관련된 컨퍼런스콜을 가질 예정이다.

    컨퍼런스콜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투자자 및 주주들은 서부시간 오후 1:30전에 (480) 629-9643으로 전화해HANMI 라는 코드를 입력후 참여하면 된다. 또한 은행 웹사이트 (www.hanmi.com)에 있는 investor relations 페이지에 접속하여 인터넷으로도 컨퍼런스콜을 들을 수 있다. 


    Contact:
    David Yang
    VP & Corporate Strategy Officer
    (213) 637-4798


    Media:
    Jenny Park 213-427-4255
    Katie Kwon 213-368-3237


  • 2013년 3월 14일 한미은행이 함께하는 방주교회 ‘사랑의 점심’

    한미은행이 함께하는 방주교회 ‘사랑의 점심’


    한미은행이 함께하는
    방주교회 ‘사랑의 점심’


     한미은행 정원훈 초대행장 미술전 수익금의 일부로 마련

    정원훈 초대행장과 10여명의 한미네이버 자원봉사자 참여

    한미은행(유재승 행장)이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점심식사를 돕기위해 나섰다. 방주교회에서 주최하는 사랑의 점심 행사는 매달 두번째 목요일에 열리며 매번 약 200여명의 노인들이 점심을 제공받는다. 이번 사랑의 점심 행사는 지난해 한미은행이 주최했던 정원훈 초대행장님의 미술전에서 얻어진 수익금의 일부가 전달되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원훈 초대행장님이 직접 참석하여 인사말을 전했으며, 한미네이버 자원봉사자 10여명이 방주교회 스태프들과 함께 행사를 도왔다.

    한미은행은 지난해 3월 런칭한 한미네이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방주교회의 ‘사랑의 점심’ 이벤트에 매회 4~6명의 자원봉사단을 보내 행사를 도와왔다. 한미 네이버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커뮤니티에서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자 시작된 것으로, 이제까지 약 250여명의 직원들이 총 2,400여 시간을 비영리단체에서 봉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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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2월 11일 한미은행 실리콘 밸리 지점 개점 10주년 기념행사

    한미은행 실리콘 밸리 지점 개점 10주년 기념행사

    한미은행(행장 유재승) 은 2월 11일 실리콘 밸리 지점에서 은행장, 지점 관계자들 및 주요 고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점 개점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2003년에 개점한 실리콘 밸리 지점은 개점 1년만에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등 지난 10년간 북가주 지역에서 한미은행의 입지를 공공히 해왔다.

     

    한미은행은 이날 실리콘 밸리 지점을 애용해 주신 고객분들 및 10년동안 지점에 근무한 직원에게 감사패와 꽃다발 및 선물을 증정하여 감사를 표했다. 유재승 행장은 “실리콘 밸리 지점은 샌프란시스코 지점과 함께 남가주에 치중해 있는 한미은행의 지점망의 타지역 확장에 있어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지점”이라며 “지난 10년간 실리콘 밸리 지점이 순조로운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한미은행 실리콘 밸리 지점은 방문하는 고객에게 10주년을 기념한 핸드타월을 증정하여 고객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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