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mi News

  • 2014년 1월 15일 한미은행 , 1월27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 1월27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Hanmi Financial Corporation (Nasdaq: HAFC)이 오는 2014년 1월27일 월요일에 2013년 4분기 및 2013년 실적을 발표한다.  

    한미은행은 이날  장 오픈전에  실적을 공개하며  같은 날 서부시간 오전 9:30분 (동부시간 오후12:30)에 실적에 관련된 컨퍼런스콜을 가질 예정이다. 

    컨퍼런스콜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투자자들 및 주주들은 서부시간 오전 9:30분 전에 (480)-629-9645로 전화해HANMI 라는 코드를 입력후 참여하면 된다. 또한 은행 웹사이트 (www.hanmi.com)에 있는 investor relations 페이지에 접속하여 인터넷으로도 컨퍼런스콜을 들을 수 있다. 

      

    연락 및 문의처:

    Bonnie Lee, SEVP & Chief Operating Officer (213-368-3211)
    Jenny Park, FVP & Creative Strategy Manager (213-427-4255)

  • 2013년 12월 16일 한미파이낸셜, 텍사스 유나이티드 센트럴 뱅콥 인수 계약 체결

    한미파이낸셜, 텍사스 유나이티드 센트럴 뱅콥 인수 계약 체결




    텍사스, 일리노이,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로 영업망 확충하며 2위 한인은행으로 등극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한미파이낸셜(NASDAQ: HAFC)이 오늘 텍사스에 위치한 유나이티드 센트럴 뱅크의 모회사인 센트럴 뱅콥과 인수합의서(definitive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미은행은 인수가 마무리되면 51개의 지점과 두 개의 대출사무소를 갖추고 캘리포니아 뿐만 아니라 텍사스, 일리노이,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 그리고 조지아까지 광범위한 지역의 아시안 커뮤니티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센트럴 뱅콥은 지난 2013년 3분기 현재 약 $16억 달러의 자산과 $7억 달러의 대출 및 $14억 달러의 예금, 그리고 여섯개 주(텍사스, 일리노이,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 조지아)에 걸쳐 총 24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다. 

    인수가 완료되면, 한미는 약 $43억 달러의 자산과 $28억 달러의 대출, 그리고 $38억 달러의 예금을 가진 두번째로 큰 한인은행이 되며, 텍사스와 일리노이, 버지니아 지역에서는 한인은행 중 가장 많은 예금 시장점유율을 가지게 된다. 

    인수합병을 통한 주요 혜택은 다음과 같다. 

    • 한미의 브랜드 및 경영 전략을 바탕으로 아시안 커뮤니티가 크게 발달되어있는 타지역에 영업망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 창출
    • 상당한 경비 절감 및 영업 효율성의 개선
    • 주주들에게 높은 수익을 돌려줄 수 있는 자본의 적절한 사용 기회

    인수 합의서에 따라 센트럴 뱅콥 주주들에게는 2013년 3분기 기준 유형장부가의 약 62%에 해당하는 잠정 구매가격 총 $5천만불이 주어지게 되며, 이는 향후 조정될 수 있다. 인수작업은 내년 하반기에 마무리질 계획이다. 인수합병과 관련된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고, 이번 합병은 2014년 수익에 즉각적으로 반영될 것이며, 2015년 및 그 이후에는 더욱 큰 수익으로 반영될 것이다. 또한 한미 주주들에게 20% 이상의 내부수익률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미은행 금종국 행장은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경쟁력을 크게 강화하고 은행이 의미있는 성장과 수익 확대를 할 수 있다고 믿는다. 특히 이번 합의서를 한미은행이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려 미국에 온 한인 이민자들을 돕기 위해 LA에 최초 한인은행으로 문을 연지 31주년을 맞는 날 체결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 한미은행은 커뮤니티 은행으로서, 인종 및 지역적 고객층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금행장은 또한 “이번 인수는 한미 자본의 적절한 사용을 통해 주당 유형장부가의 희석을 최소화하면서 주주들에게 즉각적인 수익을 낳을 것이다. 고객들에게는 확장된 영업망 및 다양해진 상품, 대출한도 확대 등을 통해 여러 가지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직원들에게는 교육 및 성장의 기회를 위한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회사의 이사회는 만장일치로 본 인수체결을 승인하였다. 본 인수는 감독기관 및 센트럴 뱅콥 주주들의 승인과 기타 최종계약 조건에 대한 동의가 필요하다. 

    한미파이낸셜은 투자자문회사로 FBR Capital Markets를, 법률자문회사로Sullivan & Cromwell LLP을 두고 있으며, 센트럴 뱅콥은 투자자문회사로 Sandler O’Neill + Partners L.P.를, 법률자문회사로 Bracewell & Giuliani, LLP를 두고 있다.






    From L to R:  
    Bonnie Lee, Sr. EVP & COO
    C. G.  Kum, President & CEO
    Joseph K. Rho, Chairman of the Board
    Mark Yoon, EVP & CFO



    연락 및 문의처:
    바니 리, SEVP & Chief Operating Officer (213-368-3211)
    제니 박, FVP & Creative Strategy Manager (213-427-4255)




  • 2013년 11월 22일 한미은행, 추신수 선수와 함께 추수감사절 맞이 나눔이벤트

    한미은행, 추신수 선수와 함께 추수감사절 맞이 나눔이벤트



    KYCC 어린이 학교에서 칠면조 및 다양한 선물증정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광고전속모델인 메이저리거 추신수 선수와 함께 한인타운청소년회관 (KYCC • 관장 송종호)의 어린이 학교(Children’s  Center)를 찾아 추수감사절 맞이 음식 및 선물을 나누어 주며 아이들과 정을 나눴다. 
    본 행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KYCC 어린이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의 가족들이 음식을 가지고 와서 포틀럭으로 나누어 먹는 연례행사로, 한미은행이 참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한미은행의 바니 리 수석 전무와 추신수 선수는 학교 스태프들과 함께 칠면조와 햄을 아이들 및 가족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추수감사절 행사를 더욱 푸짐하게 하였다. 

    식사 후, 한미네이버 자원봉사단과 추선수는 아이들에게 추선수 캐릭터가 그려진 일회용 문신을 붙여주고, 풍선을 불어 나누어주고, 아이들과 함께 간이 야구경기를 하는 등 다양한 놀이를 함께 하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외에도 추선수는 본인이 직접 아이들을 위해 야구공 및 학용품 선물을 준비하여 나눠주었으며,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사인회를 가져 아이들의 기쁨을 더했다.  한미는 추선수가 준비한 선물에 더불어, 메모지와 돼지저금통을 추가로 증정하였다. 

    행사에는 어린이 학교의 학생 및 가족 약 150여명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뤘다.  바니리 수석전무는 “미국의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음식도 나누어 주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매우 기쁘다. 특히 추선수가 세아이의 아빠로서 어린이 학교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즐거워한 행사여서더욱 의미있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히면서 “앞으로도 한미은행은 커뮤니티과 사랑을 나누는 기업으로 계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About KYCC’s Children’s Center
    KYCC Children’s Center’s mission is to provide affordable quality childcare for our Koreatown community. We envisioned a program that would allow children to make their own choices, that would nurture their creativity and that would give them opportunities to explore interests that are hands-on and meaningful. Our program shares a philosophy of respect for other cultures, a sense of community involvement and an appreciation for nature. We believe in striving towards excellence as well as cultivating a lifelong love of learning.



    Media Contact: 

    Jenny Park, Marketing Manager of Hanmi Bank (213) 427-4255, jennyjp@hanmi.com 
    Jay Kim, Development Associate of KYCC (213) 365-7400 x 5215, jkim@kyccla.org 




  • 2013년 10월 22일 한미2013년 3분기 순익 7.7%, 순이자마진 4.28% 증가

    한미2013년 3분기 순익 7.7%, 순이자마진 4.28% 증가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oration(NASDAQ: HAFC, 이하 ‘한미’)은 한미가 경영효율성의 향상과 순이자마진의 개선으로 2013년도 3분기에 7.7%의 순익 증가를 기록하였다고 22일 발표하였다. 한미의 3분기 순익은 지난 2분기의 9.5백만달러(주당 0.30달러)에 비해 증가한 10.3백만달러(주당 0.32달러)이다. 세전순익 또한 지난 2분기의 15.3백만달러에서 9.7% 증가한 16.8백만달러를 기록하였다. 2012년 3분기에 한미는 이연법인세 자산환입(deferred tax asset, “DTA” valuation allowance)을 통한 세무상 수익 644,000 달러를 포함하여 13.3백만달러(주당 0.42달러)의 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9개월간 한미의 총 순익은 30백만달러(주당 0.94달러)였으며, 지난해에는 이연법인세 자산환입을 통한 세무상 수익 47.7백만달러를 포함하여 총 76.4백만달러(주당 2.42달러)였다. 반면 올 3분기까지의 세전 순익은 작년의 28.7백만달러에서 63.9% 증가한 47.0 백만달러를 기록하였다. 

    금종국 행장은 “한미은행은 한인 커뮤니티 최고의 비즈니스 은행으로 자리잡기 위한 전략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고 있다. 이같은 비전을 달성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한미는 테크놀로지와 기반시설, 그리고 재능있는 직원에 대한 투자를 계속할 것이다. 한미는 최근 기업신용대출의 활성화를 위해 최고실력을 갖춘 네 명의 대출책임자들을 새로 영입하여 기업금융센터를 신설하였다. 충분한 경험과 실력을 갖춘 대출팀은 신규대출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고 있다”고 전하면서 “한미는 또한 비즈니스 고객들에게 더 나은 캐쉬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캐쉬 매니지먼트 부서를 신설하고 이를 이끌 경험있는 매니저를 추가로 영입하였다. 한미는 고객들과의 관계를 깊이하고 핵심예금을 발생시키는 캐쉬 매니지먼트 상품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상품화 하는 유일한 한인은행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To view the full report, click here.

    연락 및 문의처:

    바니 리, Sr. EVP & Chief Operating Officer
    (213-368-3211)

    제니 박, FVP & Creative Strategy Manager
    (213-427-4255)



  • 2013년 10월 16일 한미은행, 10월22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10월22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Hanmi Financial Corporation (Nasdaq:HAFC)이 오는 10월22일 화요일에 2013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한미은행은 이날 장 오픈전에 실적을 공개하며 같은 날 서부시간 오후1:30분 (동부시간 오후4:30)에 실적에 관련된 컨퍼런스콜을 가질 예정이다. 

    컨퍼런스콜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투자자들 및 주주들은 서부시간 오후 1:30전에 (480)-629-9723로 전화해HANMI 라는 코드를 입력한 후 참여하면 된다. 또한 은행 웹사이트 (www.hanmi.com)에 있는 investor relations 페이지에 접속하여 인터넷으로도 컨퍼런스콜을 들을 수 있다. 

  • 2013년 9월 09일 한미은행, 올림픽과 웨스턴 코너 벽화 전속모델 추신수와 류현진 선수로 새단장

    한미은행, 올림픽과 웨스턴 코너 벽화 전속모델 추신수와 류현진 선수로 새단장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지난 8일 올림픽 블러버드과 웨스턴 에비뉴 코너의 한인회관 건물에 위치한 벽화를 한미은행의 광고 전속모델이자 메이저 리거 신시네티 레즈의 추신수 선수와 로스엔젤레스 다저스의 류현진 선수로 새롭게 단장했다.

    올림픽과 웨스턴 코너의 벽화는 한인타운을 가로지르는 두 주요 도로의 교차로에 자리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위에 많은 경쟁 은행 또한 자리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그동안 한미은행은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은행으로서, 한인들에게 공감대를 얻으면서 동시에 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부여할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자 고심해 왔다. 본 벽화는 두 메이저리거가 한미은행의 전속모델임을 알리는 동시에, 여러 한인들을 대표하여 두 선수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한미은행은 설명했다. 

    한미은행의 금종국 행장은 “추신수 선수와 류현진 선수가 속해있는 두 팀 모두 플레이오프 진출의 가능성을 보이며 선전하고 있는 현 시점에 새 벽화를 올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 두 선수를 응원하는 한인들의 염원을 담은 벽화가 두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Click image to enlarge.


  • 2013년 8월 28일 한미은행, 영업조직 강화

    한미은행, 영업조직 강화


    영업망 확대 및 활성화위해 인력 보강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본격적인 영업 활성화를 위해 영업운영 및 인사를 대폭 강화하였다. 한미는 어제 피터 양씨를Executive Vice President  & Chief Banking Officer로, 앤서니 김씨를 Executive Vice President  & Chief Lending Officer로 공식 발표하며 새로운 영업운영 방식을 선보였다. 

    우선 크게 달라진 점은 예전에 North와 South로 나누었던 디스트릭트를 1본부, 2본부로 운영하여 새로 선임된 전무들이 각 본부를 총괄하게 된다. 각 본부는 비즈니스 대출 및 예금이 많은 Business Branch 와small business및 개인 예금이 많은 Retail Branch로 나누어진다. 본부운영은 전무와 본부장들이 하게 되며, 1본부는 피터 양 전무가, 그리고 2본부는 앤서니 김 전무가 총괄하게 된다. 특히2본부를 맡은 앤서니 김 전무는 Chief Lending Officer로서 소비자 융자와 커머셜 융자도 함께 맡게된다. 각 본부의 리테일 지점들은 본부장들이 맡게되며 1본부는 윤석진 본부장, 2본부는 정우영 본부장이 맡아 본부의 업무를 세분화하는 동시에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였다.  

    금종국 행장은 “앞으로 더욱 활성화될 영업을 지원하기위해 영업 구조를 강화시켰다. 새로 정립된 시스템은 각 지점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고객들에게 더욱 맞춤화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준비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한미는 기업 금융부서를 새로 설립하여 기업 대출 및 국제부 업무를 강화하였다. 기업 금융은 크리스 조와 제이 김씨가 기업 금융 매니저로 총괄한다. 
  • 2013년 8월 23일 2013 한미파이낸셜 주주총회

    2013 한미파이낸셜 주주총회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 (이하 “한미”) 가 2013년 8월 23일 오전 10시30분에 쉐라톤 유니버셜호텔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다음의 안건을 승인했다.

    1. 안이준, 죤 홀, 김선홍(폴), 이준형, 윌리암 스톨티, 노광길, 금종국행장을 이사로 선출
    2. 경영진 보수 승인
    3. 개정된 주식보상플랜 승인
    4. 외부  회계 법인 KPMG 선임

     

    아울러, 이사진들은 주주총회 직후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노광길 이사의 차기 이사장 연임을 결의했다.

    연락 및 문의처: 제니박 (213-427-4255)

  • 2013년 8월 20일 한미파이낸셜, 주당 $0.07 현금배당 지급

    한미파이낸셜, 주당 $0.07 현금배당 지급



    한미은행 (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Hanmi Financial Corporation (Nasdaq: HAFC)은 오늘 한미 이사회가 주당 $0.07의 현금배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배당금은 2013년 9월 3일을 기준으로 한미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에게 2013년 9월 17일 경에 지급될 예정이다. 

    금종국 행장은 “지난 몇년간 한미를 믿고 성원해주신 여러 주주분들께 분기별 정기 현금배당으로 보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현금배당은 기업의 가치를 주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한미의 의지이다. 또한 이는 한미가 성장을 위한 충분한 자본을 확보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은행운영 및 실적을 보이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2013년 8월 19일 종가인 주당 $17.39을 기준으로 계산할 때, 배당수익률은 연간 1.61% 에 해당한다. 

    현금배당은 각 분기별로 해당 감독당국의 검토후 지급된다. 
  • 2013년 8월 12일 한미은행, 텍사스에 대출사무소 오픈

    한미은행, 텍사스에 대출사무소 오픈



    한미은행 (행장 금종국)이 텍사스에 대출사무소를 열고 지난 8월 9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한미는 이로써 캘리포니아에 27개의 지점에 더하여 시애틀과 달라스에 두개의 대출사무소를 가지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달라스 임시시장인 Monica R. Alonzo,  SBA district director인 Herbert Austin, 김동찬 텍사스 총영사, Barket Basaria 달라스 지역 아시안 상공회의소 회장, 안영호 한인회장을 비롯하여 변호사, CPA, 부동산 에이전트 및 커뮤니티 리더 약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금종국 행장은 “한미가 빠른 경제 성장을 보이고 있는 텍사스 지역에 진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커뮤니티를 위해 설립된 한미은행은 지역의 스몰비지니스들에 대한 전격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텍사스 대출사무소는 그 지역의 특성과 비즈니스 트렌드를 잘 이해하고 있는 은행업무 전문가인 퍼베즈 보자니(Pervez Bhojani)가 맡는다.  보자니는 “텍사스 지역에서 성장하고 있는 많은 비즈니스에 한미은행의 경쟁력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커뮤니티 은행이자 Preferred SBA Lender로서, 한미가 많은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뱅킹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보자니는 금융계에서 29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재정전문가로서 지점운영 및 대출, 무역금융까지 은행전반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Hanmi Bank Texas Loan Production Office
    11461 Harry Hines Blvd. #103
    Dallas, TX 75229
    Tel: 469-387-1383



    (사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Photo: 
    (From left to right)
    Mike Kim, SBA Manager, Hanmi Bank
    Barket Basaria, Chairman Greater Dallas Asi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Herbert Austin, SBA District Director
    Pervez Bhojani, Texas District Manager, Hanmi Bank
    C.G. Kum, President & CEO, Hanmi Bank
    Monica R. Alonzo, Deputy Mayor Pro Tem Dallas, TX
    Dong Chan Kim, Korean Consul General



Copyright ©2015 Hanmi Ban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