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mi News

  • 2013년 10월 22일 한미2013년 3분기 순익 7.7%, 순이자마진 4.28% 증가

    한미2013년 3분기 순익 7.7%, 순이자마진 4.28% 증가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oration(NASDAQ: HAFC, 이하 ‘한미’)은 한미가 경영효율성의 향상과 순이자마진의 개선으로 2013년도 3분기에 7.7%의 순익 증가를 기록하였다고 22일 발표하였다. 한미의 3분기 순익은 지난 2분기의 9.5백만달러(주당 0.30달러)에 비해 증가한 10.3백만달러(주당 0.32달러)이다. 세전순익 또한 지난 2분기의 15.3백만달러에서 9.7% 증가한 16.8백만달러를 기록하였다. 2012년 3분기에 한미는 이연법인세 자산환입(deferred tax asset, “DTA” valuation allowance)을 통한 세무상 수익 644,000 달러를 포함하여 13.3백만달러(주당 0.42달러)의 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9개월간 한미의 총 순익은 30백만달러(주당 0.94달러)였으며, 지난해에는 이연법인세 자산환입을 통한 세무상 수익 47.7백만달러를 포함하여 총 76.4백만달러(주당 2.42달러)였다. 반면 올 3분기까지의 세전 순익은 작년의 28.7백만달러에서 63.9% 증가한 47.0 백만달러를 기록하였다. 

    금종국 행장은 “한미은행은 한인 커뮤니티 최고의 비즈니스 은행으로 자리잡기 위한 전략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고 있다. 이같은 비전을 달성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한미는 테크놀로지와 기반시설, 그리고 재능있는 직원에 대한 투자를 계속할 것이다. 한미는 최근 기업신용대출의 활성화를 위해 최고실력을 갖춘 네 명의 대출책임자들을 새로 영입하여 기업금융센터를 신설하였다. 충분한 경험과 실력을 갖춘 대출팀은 신규대출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고 있다”고 전하면서 “한미는 또한 비즈니스 고객들에게 더 나은 캐쉬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캐쉬 매니지먼트 부서를 신설하고 이를 이끌 경험있는 매니저를 추가로 영입하였다. 한미는 고객들과의 관계를 깊이하고 핵심예금을 발생시키는 캐쉬 매니지먼트 상품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상품화 하는 유일한 한인은행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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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 및 문의처:

    바니 리, Sr. EVP & Chief Operating Officer
    (213-368-3211)

    제니 박, FVP & Creative Strategy Manager
    (213-427-4255)



  • 2013년 10월 16일 한미은행, 10월22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10월22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Hanmi Financial Corporation (Nasdaq:HAFC)이 오는 10월22일 화요일에 2013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한미은행은 이날 장 오픈전에 실적을 공개하며 같은 날 서부시간 오후1:30분 (동부시간 오후4:30)에 실적에 관련된 컨퍼런스콜을 가질 예정이다. 

    컨퍼런스콜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투자자들 및 주주들은 서부시간 오후 1:30전에 (480)-629-9723로 전화해HANMI 라는 코드를 입력한 후 참여하면 된다. 또한 은행 웹사이트 (www.hanmi.com)에 있는 investor relations 페이지에 접속하여 인터넷으로도 컨퍼런스콜을 들을 수 있다. 

  • 2013년 9월 09일 한미은행, 올림픽과 웨스턴 코너 벽화 전속모델 추신수와 류현진 선수로 새단장

    한미은행, 올림픽과 웨스턴 코너 벽화 전속모델 추신수와 류현진 선수로 새단장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지난 8일 올림픽 블러버드과 웨스턴 에비뉴 코너의 한인회관 건물에 위치한 벽화를 한미은행의 광고 전속모델이자 메이저 리거 신시네티 레즈의 추신수 선수와 로스엔젤레스 다저스의 류현진 선수로 새롭게 단장했다.

    올림픽과 웨스턴 코너의 벽화는 한인타운을 가로지르는 두 주요 도로의 교차로에 자리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위에 많은 경쟁 은행 또한 자리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그동안 한미은행은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은행으로서, 한인들에게 공감대를 얻으면서 동시에 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부여할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자 고심해 왔다. 본 벽화는 두 메이저리거가 한미은행의 전속모델임을 알리는 동시에, 여러 한인들을 대표하여 두 선수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한미은행은 설명했다. 

    한미은행의 금종국 행장은 “추신수 선수와 류현진 선수가 속해있는 두 팀 모두 플레이오프 진출의 가능성을 보이며 선전하고 있는 현 시점에 새 벽화를 올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 두 선수를 응원하는 한인들의 염원을 담은 벽화가 두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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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8월 28일 한미은행, 영업조직 강화

    한미은행, 영업조직 강화


    영업망 확대 및 활성화위해 인력 보강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본격적인 영업 활성화를 위해 영업운영 및 인사를 대폭 강화하였다. 한미는 어제 피터 양씨를Executive Vice President  & Chief Banking Officer로, 앤서니 김씨를 Executive Vice President  & Chief Lending Officer로 공식 발표하며 새로운 영업운영 방식을 선보였다. 

    우선 크게 달라진 점은 예전에 North와 South로 나누었던 디스트릭트를 1본부, 2본부로 운영하여 새로 선임된 전무들이 각 본부를 총괄하게 된다. 각 본부는 비즈니스 대출 및 예금이 많은 Business Branch 와small business및 개인 예금이 많은 Retail Branch로 나누어진다. 본부운영은 전무와 본부장들이 하게 되며, 1본부는 피터 양 전무가, 그리고 2본부는 앤서니 김 전무가 총괄하게 된다. 특히2본부를 맡은 앤서니 김 전무는 Chief Lending Officer로서 소비자 융자와 커머셜 융자도 함께 맡게된다. 각 본부의 리테일 지점들은 본부장들이 맡게되며 1본부는 윤석진 본부장, 2본부는 정우영 본부장이 맡아 본부의 업무를 세분화하는 동시에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였다.  

    금종국 행장은 “앞으로 더욱 활성화될 영업을 지원하기위해 영업 구조를 강화시켰다. 새로 정립된 시스템은 각 지점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고객들에게 더욱 맞춤화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준비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한미는 기업 금융부서를 새로 설립하여 기업 대출 및 국제부 업무를 강화하였다. 기업 금융은 크리스 조와 제이 김씨가 기업 금융 매니저로 총괄한다. 
  • 2013년 8월 23일 2013 한미파이낸셜 주주총회

    2013 한미파이낸셜 주주총회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 (이하 “한미”) 가 2013년 8월 23일 오전 10시30분에 쉐라톤 유니버셜호텔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다음의 안건을 승인했다.

    1. 안이준, 죤 홀, 김선홍(폴), 이준형, 윌리암 스톨티, 노광길, 금종국행장을 이사로 선출
    2. 경영진 보수 승인
    3. 개정된 주식보상플랜 승인
    4. 외부  회계 법인 KPMG 선임

     

    아울러, 이사진들은 주주총회 직후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노광길 이사의 차기 이사장 연임을 결의했다.

    연락 및 문의처: 제니박 (213-427-4255)

  • 2013년 8월 20일 한미파이낸셜, 주당 $0.07 현금배당 지급

    한미파이낸셜, 주당 $0.07 현금배당 지급



    한미은행 (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Hanmi Financial Corporation (Nasdaq: HAFC)은 오늘 한미 이사회가 주당 $0.07의 현금배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배당금은 2013년 9월 3일을 기준으로 한미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에게 2013년 9월 17일 경에 지급될 예정이다. 

    금종국 행장은 “지난 몇년간 한미를 믿고 성원해주신 여러 주주분들께 분기별 정기 현금배당으로 보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현금배당은 기업의 가치를 주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한미의 의지이다. 또한 이는 한미가 성장을 위한 충분한 자본을 확보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은행운영 및 실적을 보이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2013년 8월 19일 종가인 주당 $17.39을 기준으로 계산할 때, 배당수익률은 연간 1.61% 에 해당한다. 

    현금배당은 각 분기별로 해당 감독당국의 검토후 지급된다. 
  • 2013년 8월 12일 한미은행, 텍사스에 대출사무소 오픈

    한미은행, 텍사스에 대출사무소 오픈



    한미은행 (행장 금종국)이 텍사스에 대출사무소를 열고 지난 8월 9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한미는 이로써 캘리포니아에 27개의 지점에 더하여 시애틀과 달라스에 두개의 대출사무소를 가지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달라스 임시시장인 Monica R. Alonzo,  SBA district director인 Herbert Austin, 김동찬 텍사스 총영사, Barket Basaria 달라스 지역 아시안 상공회의소 회장, 안영호 한인회장을 비롯하여 변호사, CPA, 부동산 에이전트 및 커뮤니티 리더 약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금종국 행장은 “한미가 빠른 경제 성장을 보이고 있는 텍사스 지역에 진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커뮤니티를 위해 설립된 한미은행은 지역의 스몰비지니스들에 대한 전격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텍사스 대출사무소는 그 지역의 특성과 비즈니스 트렌드를 잘 이해하고 있는 은행업무 전문가인 퍼베즈 보자니(Pervez Bhojani)가 맡는다.  보자니는 “텍사스 지역에서 성장하고 있는 많은 비즈니스에 한미은행의 경쟁력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커뮤니티 은행이자 Preferred SBA Lender로서, 한미가 많은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뱅킹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보자니는 금융계에서 29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재정전문가로서 지점운영 및 대출, 무역금융까지 은행전반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Hanmi Bank Texas Loan Production Office
    11461 Harry Hines Blvd. #103
    Dallas, TX 75229
    Tel: 469-387-1383



    (사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Photo: 
    (From left to right)
    Mike Kim, SBA Manager, Hanmi Bank
    Barket Basaria, Chairman Greater Dallas Asi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Herbert Austin, SBA District Director
    Pervez Bhojani, Texas District Manager, Hanmi Bank
    C.G. Kum, President & CEO, Hanmi Bank
    Monica R. Alonzo, Deputy Mayor Pro Tem Dallas, TX
    Dong Chan Kim, Korean Consul General



  • 2013년 8월 05일 한미은행, 바니 리씨 수석전무 및 최고운영책임자로 영입

    한미은행, 바니 리씨 수석전무 및 최고운영책임자로 영입



    한미은행, 바니 리씨 수석전무 및 최고운영책임자로 영입



    한미은행(행장 금종국, 이하 “은행”)의 지주회사인 한미파이낸셜 (이하 “한미”)은 바니 리(Bonita I. Lee)씨를 한미와 은행의 수석전무(Senior Executive Vice President)이자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on Officer)로 5일자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바니 리 수석전무는 최고운영책임자로서은행의 대출, 예금 확대  및 마케팅과 광고의 대한 전반 책임지게 된다. 

    금종국행장은 “바니 리 수석전무를 한미의 새 최고운영책임자로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 바니 리 수석전무는 한인은행권에서 가장 존경받는 은행원 중 하나로 한인커뮤니티에 대한 이해가 깊다. 또한 은행에 대한 27년간의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베테랑으로서, 그녀의 성공적이고 근면한 경영진으로서의 역량이 한미가 인재를 유치하고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녀의 리더쉽이 한미를 최고의 한인 금융회사로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바니 리 수석전무는 이전 BBCN 은행에서 최고운영책임자이자 수석전무로 역할하면서, 경영진 인사이동시 임시 행장을 역임한 바 있다. 나라은행과 중앙은행의 합병되기 이전 그녀는 나라은행에서 최고대출책임자(CCO)를 비롯하여 여러 직책을 역임하였다. 그녀는 또한 신한아메리카 서부지역의 디렉터이자 리저널책임자를 지낸 바 있다. 


    연락 및 문의처:
    마크 윤, EVP & Chief Financial Officer (213-427-5636)
    제니 박, FVP & Creative Strategy Manager (213-427-4255)


  • 2013년 8월 01일 한미은행, 부행장 세명 수석부행장으로 승진발령

    한미은행, 부행장 세명 수석부행장으로 승진발령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 한미파이낸셜은 부행장(Senior Vice President) 세명을 수석부행장(Executive Vice President)으로 승진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마크윤 부행장과 진임 부행장, 그리고 그렉김 부행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수석부행장으로 진급하며 각각 이전과 마찬가지로 최고재무책임자(Chief Financial Officer), 최고위기관리책임자(Chief Risk Officer), 그리고 최고행정책임자(Chief Administrative Officer)를 맡게된다. 

    금종국행장은 “이번에 승진한 경영진 세명은 은행의 발전을 위해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헌신해 왔으며, 수석부행장으로서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은행의 성장을 위해 경영진 모두와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고재무책임자 마크 윤 | EVP & CFO, Mark Yoon



    최고위기관리책임자 진 임 | EVP & CRO, Jean Lim



    최고행정책임자 그렉 김 | EVP &CAO, Greg Kim


    연락 및 문의처:
    마크 윤, SVP & Chief Financial Officer (213-427-5636)
    제니 박, FVP & Creative Strategy Manager (213-427-4255)




  • 2013년 7월 23일 한미은행 , 7월 23일 2013 2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 7월 23일 2013 2분기 실적발표


    한미2013년 2분기 순익 $9.5 MM (주당 $0.30) 
    전년 대비 세전 순익78%, 순이자마진 4.10% 증가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oration(NASDAQ: HAFC, 이하 ‘한미’)이 23일 순익 9.5백만달러(주당 0.30달러)의 201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함으로 11분기 흑자를 기록하였다. . 한미의 2분기 세전 순익은 전분기 대비  3.7%, 전년2분기 대비  78.4% 증가를 기록하였고,  이는 건전한 대출성장 및 핵심예금의 증대, 경영 효율성의 개선, 순이자마진의 개선에 따른 것이다.   한미는 2013년 1분기에는 10.1백만달러(주당 0.32달러)의 순익을 기록하였으며, 2012년 2분기에는 53.1백만달러의 이연법인세 자산환입 (deferred tax asset, “DTA” valuation allowance) 을 통한 세무상 수익 47.2백만달러를 포함하여 55.8백만달러(주당 1.77달러)의 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2013년 2분기 세전 순익은 15.3백만달러로 지난해 2분기의 8.6백만달러에 비해 78.4% 증가하였으며, 2013년 1분기의 14.8백만달러에 비해 3.7% 증가하였다. 유형장부가격은 지난해 2분기 말의 11.02달러에 비해 13.2% 증가한 12.47달러을 기록하였다.

    한미는 19.6백만달러(주당 0.62달러)의 2013년 상반기 순익을 기록하였고, 이는 전년도 상반기 63.1백만달러(주당 2.0달러)와 비교되지만, 전년도 상반기 순익은 지난해 2분기의 47.2백만달러의 이연법인세 자산환입을 포함한 수치이다.  2013년 상반기 한미의 세전 순익은 30.1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6.0백만달러에 비해 88.1% 증가하였다.

    금종국 행장은 “한미의 순이자마진은 고수익 여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및 80백만달러 후순위채권 상환에서 오는 비용 절감으로 인해 올해 1분기에 비해 0.24%  상승한 4.10%를 기록하였다. 한미는 대출 포트폴리오의 증대 및 수익성 자산으로의 자본투자 등을   통한 성공적인 자체 성장으로 앞으로도 높은 수익성을 보일 것이라 기대한다. 한미는 또한 오는 8월초 텍사스 대출사무소를 공식적으로 열면서 대출영업을 텍사스로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미의 최고재무책임자인 마크윤 부행장은 “2013년 2분기에 법인세가 24.3% 증가하여 유효세율이 38% 도달하였다. 지난 1분기에는 세금공제 항목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감소하였으나 한미의 연간 유효세율은 38~39%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지난 2012년 2분기에는 이연법인세 자산환입으로 상당한 액수가 수익에 포함된 바 있다”고 설명하였다.

    연락 및 문의처:

                    마크 윤, SVP & Chief Financial Officer (213-427-5636)
                    제니 박, FVP & Creative Strategy Manager (213-427-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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