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mi News

  • 2013년 8월 28일 한미은행, 영업조직 강화

    한미은행, 영업조직 강화


    영업망 확대 및 활성화위해 인력 보강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본격적인 영업 활성화를 위해 영업운영 및 인사를 대폭 강화하였다. 한미는 어제 피터 양씨를Executive Vice President  & Chief Banking Officer로, 앤서니 김씨를 Executive Vice President  & Chief Lending Officer로 공식 발표하며 새로운 영업운영 방식을 선보였다. 

    우선 크게 달라진 점은 예전에 North와 South로 나누었던 디스트릭트를 1본부, 2본부로 운영하여 새로 선임된 전무들이 각 본부를 총괄하게 된다. 각 본부는 비즈니스 대출 및 예금이 많은 Business Branch 와small business및 개인 예금이 많은 Retail Branch로 나누어진다. 본부운영은 전무와 본부장들이 하게 되며, 1본부는 피터 양 전무가, 그리고 2본부는 앤서니 김 전무가 총괄하게 된다. 특히2본부를 맡은 앤서니 김 전무는 Chief Lending Officer로서 소비자 융자와 커머셜 융자도 함께 맡게된다. 각 본부의 리테일 지점들은 본부장들이 맡게되며 1본부는 윤석진 본부장, 2본부는 정우영 본부장이 맡아 본부의 업무를 세분화하는 동시에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였다.  

    금종국 행장은 “앞으로 더욱 활성화될 영업을 지원하기위해 영업 구조를 강화시켰다. 새로 정립된 시스템은 각 지점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고객들에게 더욱 맞춤화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준비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한미는 기업 금융부서를 새로 설립하여 기업 대출 및 국제부 업무를 강화하였다. 기업 금융은 크리스 조와 제이 김씨가 기업 금융 매니저로 총괄한다. 
  • 2013년 8월 23일 2013 한미파이낸셜 주주총회

    2013 한미파이낸셜 주주총회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 (이하 “한미”) 가 2013년 8월 23일 오전 10시30분에 쉐라톤 유니버셜호텔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다음의 안건을 승인했다.

    1. 안이준, 죤 홀, 김선홍(폴), 이준형, 윌리암 스톨티, 노광길, 금종국행장을 이사로 선출
    2. 경영진 보수 승인
    3. 개정된 주식보상플랜 승인
    4. 외부  회계 법인 KPMG 선임

     

    아울러, 이사진들은 주주총회 직후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노광길 이사의 차기 이사장 연임을 결의했다.

    연락 및 문의처: 제니박 (213-427-4255)

  • 2013년 8월 20일 한미파이낸셜, 주당 $0.07 현금배당 지급

    한미파이낸셜, 주당 $0.07 현금배당 지급



    한미은행 (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Hanmi Financial Corporation (Nasdaq: HAFC)은 오늘 한미 이사회가 주당 $0.07의 현금배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배당금은 2013년 9월 3일을 기준으로 한미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에게 2013년 9월 17일 경에 지급될 예정이다. 

    금종국 행장은 “지난 몇년간 한미를 믿고 성원해주신 여러 주주분들께 분기별 정기 현금배당으로 보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현금배당은 기업의 가치를 주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한미의 의지이다. 또한 이는 한미가 성장을 위한 충분한 자본을 확보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은행운영 및 실적을 보이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2013년 8월 19일 종가인 주당 $17.39을 기준으로 계산할 때, 배당수익률은 연간 1.61% 에 해당한다. 

    현금배당은 각 분기별로 해당 감독당국의 검토후 지급된다. 
  • 2013년 8월 12일 한미은행, 텍사스에 대출사무소 오픈

    한미은행, 텍사스에 대출사무소 오픈



    한미은행 (행장 금종국)이 텍사스에 대출사무소를 열고 지난 8월 9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한미는 이로써 캘리포니아에 27개의 지점에 더하여 시애틀과 달라스에 두개의 대출사무소를 가지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달라스 임시시장인 Monica R. Alonzo,  SBA district director인 Herbert Austin, 김동찬 텍사스 총영사, Barket Basaria 달라스 지역 아시안 상공회의소 회장, 안영호 한인회장을 비롯하여 변호사, CPA, 부동산 에이전트 및 커뮤니티 리더 약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금종국 행장은 “한미가 빠른 경제 성장을 보이고 있는 텍사스 지역에 진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커뮤니티를 위해 설립된 한미은행은 지역의 스몰비지니스들에 대한 전격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텍사스 대출사무소는 그 지역의 특성과 비즈니스 트렌드를 잘 이해하고 있는 은행업무 전문가인 퍼베즈 보자니(Pervez Bhojani)가 맡는다.  보자니는 “텍사스 지역에서 성장하고 있는 많은 비즈니스에 한미은행의 경쟁력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커뮤니티 은행이자 Preferred SBA Lender로서, 한미가 많은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뱅킹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보자니는 금융계에서 29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재정전문가로서 지점운영 및 대출, 무역금융까지 은행전반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Hanmi Bank Texas Loan Production Office
    11461 Harry Hines Blvd. #103
    Dallas, TX 75229
    Tel: 469-387-1383



    (사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Photo: 
    (From left to right)
    Mike Kim, SBA Manager, Hanmi Bank
    Barket Basaria, Chairman Greater Dallas Asi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Herbert Austin, SBA District Director
    Pervez Bhojani, Texas District Manager, Hanmi Bank
    C.G. Kum, President & CEO, Hanmi Bank
    Monica R. Alonzo, Deputy Mayor Pro Tem Dallas, TX
    Dong Chan Kim, Korean Consul General



  • 2013년 8월 05일 한미은행, 바니 리씨 수석전무 및 최고운영책임자로 영입

    한미은행, 바니 리씨 수석전무 및 최고운영책임자로 영입



    한미은행, 바니 리씨 수석전무 및 최고운영책임자로 영입



    한미은행(행장 금종국, 이하 “은행”)의 지주회사인 한미파이낸셜 (이하 “한미”)은 바니 리(Bonita I. Lee)씨를 한미와 은행의 수석전무(Senior Executive Vice President)이자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on Officer)로 5일자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바니 리 수석전무는 최고운영책임자로서은행의 대출, 예금 확대  및 마케팅과 광고의 대한 전반 책임지게 된다. 

    금종국행장은 “바니 리 수석전무를 한미의 새 최고운영책임자로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 바니 리 수석전무는 한인은행권에서 가장 존경받는 은행원 중 하나로 한인커뮤니티에 대한 이해가 깊다. 또한 은행에 대한 27년간의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베테랑으로서, 그녀의 성공적이고 근면한 경영진으로서의 역량이 한미가 인재를 유치하고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녀의 리더쉽이 한미를 최고의 한인 금융회사로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바니 리 수석전무는 이전 BBCN 은행에서 최고운영책임자이자 수석전무로 역할하면서, 경영진 인사이동시 임시 행장을 역임한 바 있다. 나라은행과 중앙은행의 합병되기 이전 그녀는 나라은행에서 최고대출책임자(CCO)를 비롯하여 여러 직책을 역임하였다. 그녀는 또한 신한아메리카 서부지역의 디렉터이자 리저널책임자를 지낸 바 있다. 


    연락 및 문의처:
    마크 윤, EVP & Chief Financial Officer (213-427-5636)
    제니 박, FVP & Creative Strategy Manager (213-427-4255)


  • 2013년 8월 01일 한미은행, 부행장 세명 수석부행장으로 승진발령

    한미은행, 부행장 세명 수석부행장으로 승진발령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 한미파이낸셜은 부행장(Senior Vice President) 세명을 수석부행장(Executive Vice President)으로 승진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마크윤 부행장과 진임 부행장, 그리고 그렉김 부행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수석부행장으로 진급하며 각각 이전과 마찬가지로 최고재무책임자(Chief Financial Officer), 최고위기관리책임자(Chief Risk Officer), 그리고 최고행정책임자(Chief Administrative Officer)를 맡게된다. 

    금종국행장은 “이번에 승진한 경영진 세명은 은행의 발전을 위해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헌신해 왔으며, 수석부행장으로서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은행의 성장을 위해 경영진 모두와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고재무책임자 마크 윤 | EVP & CFO, Mark Yoon



    최고위기관리책임자 진 임 | EVP & CRO, Jean Lim



    최고행정책임자 그렉 김 | EVP &CAO, Greg Kim


    연락 및 문의처:
    마크 윤, SVP & Chief Financial Officer (213-427-5636)
    제니 박, FVP & Creative Strategy Manager (213-427-4255)




  • 2013년 7월 23일 한미은행 , 7월 23일 2013 2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 7월 23일 2013 2분기 실적발표


    한미2013년 2분기 순익 $9.5 MM (주당 $0.30) 
    전년 대비 세전 순익78%, 순이자마진 4.10% 증가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oration(NASDAQ: HAFC, 이하 ‘한미’)이 23일 순익 9.5백만달러(주당 0.30달러)의 201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함으로 11분기 흑자를 기록하였다. . 한미의 2분기 세전 순익은 전분기 대비  3.7%, 전년2분기 대비  78.4% 증가를 기록하였고,  이는 건전한 대출성장 및 핵심예금의 증대, 경영 효율성의 개선, 순이자마진의 개선에 따른 것이다.   한미는 2013년 1분기에는 10.1백만달러(주당 0.32달러)의 순익을 기록하였으며, 2012년 2분기에는 53.1백만달러의 이연법인세 자산환입 (deferred tax asset, “DTA” valuation allowance) 을 통한 세무상 수익 47.2백만달러를 포함하여 55.8백만달러(주당 1.77달러)의 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2013년 2분기 세전 순익은 15.3백만달러로 지난해 2분기의 8.6백만달러에 비해 78.4% 증가하였으며, 2013년 1분기의 14.8백만달러에 비해 3.7% 증가하였다. 유형장부가격은 지난해 2분기 말의 11.02달러에 비해 13.2% 증가한 12.47달러을 기록하였다.

    한미는 19.6백만달러(주당 0.62달러)의 2013년 상반기 순익을 기록하였고, 이는 전년도 상반기 63.1백만달러(주당 2.0달러)와 비교되지만, 전년도 상반기 순익은 지난해 2분기의 47.2백만달러의 이연법인세 자산환입을 포함한 수치이다.  2013년 상반기 한미의 세전 순익은 30.1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6.0백만달러에 비해 88.1% 증가하였다.

    금종국 행장은 “한미의 순이자마진은 고수익 여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및 80백만달러 후순위채권 상환에서 오는 비용 절감으로 인해 올해 1분기에 비해 0.24%  상승한 4.10%를 기록하였다. 한미는 대출 포트폴리오의 증대 및 수익성 자산으로의 자본투자 등을   통한 성공적인 자체 성장으로 앞으로도 높은 수익성을 보일 것이라 기대한다. 한미는 또한 오는 8월초 텍사스 대출사무소를 공식적으로 열면서 대출영업을 텍사스로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미의 최고재무책임자인 마크윤 부행장은 “2013년 2분기에 법인세가 24.3% 증가하여 유효세율이 38% 도달하였다. 지난 1분기에는 세금공제 항목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감소하였으나 한미의 연간 유효세율은 38~39%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지난 2012년 2분기에는 이연법인세 자산환입으로 상당한 액수가 수익에 포함된 바 있다”고 설명하였다.

    연락 및 문의처:

                    마크 윤, SVP & Chief Financial Officer (213-427-5636)
                    제니 박, FVP & Creative Strategy Manager (213-427-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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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7월 09일 한미은행 , 7월23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 7월23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한미은행 (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Hanmi Financial Corporation (Nasdaq:HAFC)이 오는 7월23일 화요일에 201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한미은행은 이날  장 오픈전에  실적을 공개하며  같은 날 서부시간 오후1:30분 (동부시간 오후4:30)에 실적에 관련된 컨퍼런스콜을 가질 예정이다.

    컨퍼런스콜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투자자들 및 주주들은 서부시간 오후 1:30전에 (480)-629-9645로 전화해HANMI 라는 코드를 입력한 후 참여하면 된다. 또한 은행 웹사이트 (www.hanmi.com)에 있는 investor relations 페이지에 접속하여 인터넷으로도 컨퍼런스콜을 들을 수 있다.

    한미는 이어 7월 24일 수요일 오전 10:30에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 (745 S. Oxford Ave., Los Angeles, California)에서 2013년 주주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CONTACT: 
    Shick (Mark) Yoon 
    SVP & Chief Financial Officer  
    Direct Phone: 213-427-5636 

    MEDIA
    Jenny Park 213-427-4255
    Katie Kwon 213-368-3237

  • 2013년 6월 12일 한미은행, 금종국 새행장 선임

    한미은행, 금종국 새행장 선임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한미파이낸셜은 금종국씨를 한미은행의 새행장으로 선임한다고 오늘 발표하였다. 금종국행장은 2008년부터 한미를 이끌었던 유재승 행장의 뒤를 이어 행장을 맡게 된다. 금종국행장은 퍼스트 캘리포니아 뱅크의 지주회사인 퍼스트 캘리포니아 파이낸셜 그룹의 President 및 CEO직을 맡은 바 있다. 

    노광길 이사장은 “한미를 이끌어갈 분으로 금종국 행장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 금종국 행장은 금융계에서 존경받는 인물로서, 그분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이 향후 한미은행과 더 나아가 한인은행계를 성장시켜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유재승 행장은 지난 5년간 한미를 잘 이끌어주었다. 무엇보다 두번의 증자를 이루고 이후 경영정상화를 통하여 한미를 감독국의 규제로부터 자유롭게 한 것은 유행장님의 업적으로, 그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행복한 노후 생활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미은행장으로 선임되기 전 금종국 행장은1999년부터 퍼스트 캘리포니아 뱅크 (기존 카마리요 커뮤니티 뱅크)에서, 그리고 2007년부터는 그 지주회사인 퍼스트 캘리포니아 파이낸셜 그룹에서 President 및 CEO를 역임하였다. 그의 리더쉽으로 퍼스트 캘리포니아 뱅크는 2개 지점 $100백만불 자산의 은행에서 19개의 지점을 가진 $20억불 자산의 은행으로 성장하였다. 그 이전 금행장은 콜로라도와 캘리포니아 지역 은행에서 경영진으로 활약하였다. 

    금행장은 현재 American Bankers Association의 정부관계의회멤버로, California Bankers Association 및 Ventura County Boy Scout of America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금행장은 또한 Community Bankers of California의 전 행장이자 이사이다. 금행장은 UC Berkeley를 졸업하고 페퍼다인 대학에서 MBA와 Stonier Graduate School of Banking 학위를 수료하였다. 


    연락 및 문의처:
    마크 윤, SVP & Chief Financial Officer (213-427-5636)
    제니 박, FVP & Creative Strategy Manager (213-427-4255)

  • 2013년 4월 25일 한미 2013년 1분기 순익 $10.1MM, 10분기 연속흑자 성장을 위한 도약의 발판 마련

    한미 2013년 1분기 순익 $10.1MM, 10분기 연속흑자 성장을 위한 도약의 발판 마련


    한미은행(행장 유재승)의 지주회사인 Hanmi Financial Corporation(NASDAQ: HAFC, 이하 ‘한미’)이 25일 순익 10.1백만달러(주당 0.32달러)의 2013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 실적인 7.3백만달러(주당 0.23달러)에 비해 38% 증가한 것이다. 2012년 4분기에는 이연법인세 자산환입금(deferred tax asset (DTA) reversal) 5.5백만달러를 포함하여 14.0백만달러(주당 0.44달러)의 순익을 기록하였다. 지난 1분기 한미의 세전 순익은 14.8백만달러로 2012년 4분기 14.4백만달러에 비해 3% 증가하였다. 한미의 이같은 수익창출은 건전한 신규 대출 및 핵심예금의 증대, 자산건전성 향상 및 경영 효율성의 제고에 따른것이다. 유형장부가는 지난해 4 분기말 11.97달러 대비 2.6%, 전년도 1분기 9.28달러 대비 32.3% 상승한 12.28달러를 기록했다. 

    유재승 행장은 “한미는 신규 대출 증가와 지속적인 자산건전성의 향상으로 1분기에 좋은 실적을 기록하며 올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한미는 올해 또 한번 경영실적의 향상을 이룰 것이라 자신한다. 새로운 시장개척을 통한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최근 텍사스 SBA 시장 진출을 위해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SBA 전문가를 채용하였고, 오는 2분기 내에 달라스에 대출사무소를 열고 올 하반기부터 실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유행장은 “과잉유동성을 줄이고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보유중이던 총 80백만달러의 후순위채권 중, 2013년 3월 15일 30 백만달러를 조기 상환하였다. 이어서 4월 15일에 추가로 30 백만달러를 상환했으며 4월 말까지 남은 20 백만달러를 모두 상환할 계획이다. 이는 연간 2.5백만달러의 이자비용을 절감하며, 순이자 마진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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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 및 문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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