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뉴스

  • 2009년 6월 19일 7월 27일, 한미은행 인터넷 뱅킹 & Bill Pay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됩니다

    7월 27일, 한미은행 인터넷 뱅킹 & Bill Pay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됩니다



    더욱 새롭고 편리해진 한미 인터넷 뱅킹의 새로운 기능:

    •한국어, 영어중 편하신 언어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예금과 융자에 대한 통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6개월 동안의 거래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은행에 전화해야하는 불편함 없이 ID와 Password를 직접 Reset하실 수 있습니다.

    •더욱 강화된 인증으로 신분도용이나 해킹을 방지하여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더욱 편하게 개선되 Bill Pay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 이외에 새롭게 강화된 기능들을 직접 확인하세요!

    새로운 인터넷뱅킹으로 전환 절차중 몇가지 중요한 사항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7월 24일 영업 종료 후부터 7월26일까지:

    •계좌이체 및 다른 인터넷 뱅킹거래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계좌잔고액과 거래내역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규등록이 안됩니다

    •Bill Pay 기능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위 서비스는 7월 27일에 다시 사용 가능하게 됩니다.


  • 2009년 6월 15일 한미은행, 한국계 기관과 증자 합의

    한미은행, 한국계 기관과 증자 합의

    Hanmi Financial Corp (NASDAQ: HAFC)은 지난 6월 12일, 한국계 증권회사인 Leading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와 최대 $11백만 규모의 보통주 증자에 투자하기로 약정하는 주식 인수 계약 (Definitive Securities Purchas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11백만 규모의 보통주는 현재 주가에서 미국 감독당국의 인가절차를 거치지 않고 확보할 수 있는 최대 지분에 해당된다.

     

    동 계약에 따르면 Leading Investment Securities사는 1차로 한미은행 보통주 신주 5백만주를 약 $6.9백만에 (주당 단가: $1.37) 인수하여 9.9%의 지분을 확보하고, 미국 은행감독기관의 동의를 얻어, 2차로 3백만주의 보통주 신주를 약 $4.1백만에 (주당 단가: $1.37) 추가 인수하여 총 14.9%의 지분을 확보하게 되는 바, 증자와 관련한 모든 절차는 오는 7월 31일 이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미은행은 한국의 다른 기관투자가 그룹과 더욱 큰 규모의 증자 협상을 진행중에 있으며, 동 기관투자가 그룹은 현재 한미은행에 대한 실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한미은행의 증자는 실사의 원만한 종결, 최종 계약조건에 대한 합의, 한미은행 주주 및 은행감독 당국의 승인 등의 과정을 거쳐 완결될 예정이다.

     

    한미은행은 금번 증자의 성사를 통해, 미주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최대의 한인 은행으로서 축적해온 영업기반과 차별화된 경쟁력에 힘입은 투자가치를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증해낸 것으로 평가된다. 뿐만 아니라, 추가 자본 유입으로 현재 Well-Capitalized Bank로서의 지위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한미은행은 고비용, 정부의 경영간섭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TARP 수령은행들과는 달리, 보통주 발행을 통한 증자에 성공함으로써 자본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경영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게되어 자본구조 및 향후 영업력에서 상대적인 우위를 점유할 수 있게된 것으로 평가된다.

    mi Financial Corp (NASDAQ: HAFC)은 지난 6월 12일, 한국계 증권회사인 Leading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와 최대 $11백만 규모의 보통주 증자에 투자하기로 약정하는 주식 인수 계약 (Definitive Securities Purchas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11백만 규모의 보통주는 현재 주가에서 미국 감독당국의 인가절차를 거치지 않고 확보할 수 있는 최대 지분에 해당된다.

     

    동 계약에 따르면 Leading Investment Securities사는 1차로 한미은행 보통주 신주 5백만주를 약 $6.9백만에 (주당 단가: $1.37) 인수하여 9.9%의 지분을 확보하고, 미국 은행감독기관의 동의를 얻어, 2차로 3백만주의 보통주 신주를 약 $4.1백만에 (주당 단가: $1.37) 추가 인수하여 총 14.9%의 지분을 확보하게 되는 바, 증자와 관련한 모든 절차는 오는 7월 31일 이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미은행은 한국의 다른 기관투자가 그룹과 더욱 큰 규모의 증자 협상을 진행중에 있으며, 동 기관투자가 그룹은 현재 한미은행에 대한 실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한미은행의 증자는 실사의 원만한 종결, 최종 계약조건에 대한 합의, 한미은행 주주 및 은행감독 당국의 승인 등의 과정을 거쳐 완결될 예정이다.

     

    한미은행은 금번 증자의 성사를 통해, 미주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최대의 한인 은행으로서 축적해온 영업기반과 차별화된 경쟁력에 힘입은 투자가치를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증해낸 것으로 평가된다. 뿐만 아니라, 추가 자본 유입으로 현재 Well-Capitalized Bank로서의 지위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한미은행은 고비용, 정부의 경영간섭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TARP 수령은행들과는 달리, 보통주 발행을 통한 증자에 성공함으로써 자본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경영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게되어 자본구조 및 향후 영업력에서 상대적인 우위를 점유할 수 있게된 것으로 평가된다.

  • 2009년 5월 20일 FDIC $250,000 예금보호 2013년으로 연장

    FDIC $250,000 예금보호 2013년으로 연장

    연방예금보험공사에 가입된 금융기관에 입금된 예금은 예금주마다 최대 $250,000까지 보장된다는 시행이, 기존 2009년 12월 31일에서 2013년 12월 31일까지 연장 시행된다고 연방예금보험공사가 2009년 5월 20일에 발표하였습니다.  2014년 1월 1일부터는 다시 예금 보장이 예금주마다 $100,000로 인하되지만 IRA (개인연금 적립 구좌)나 다른 특정 은퇴 연금 구좌가들은 변동없이 $250,000까지 예금 보장이 됩니다 (2008년 10월 3일 변동된 사항은 이 새로운 시행령으로 대체됩니다).

    새로운 연장 시행령은 연방 예금 보험공사의 'Transaction Account Guarantee Program' (무이자 체킹구좌의 잔고 전액이 연방예금 보험공사의 의해 보증되는 프로그램)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Transaction Account Guarantee Program에 의해 한도액 없이 전액 보장되던 보상은 이 프로그램에 가입된 금융기관에 입금된 예금에 대해서 2009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합니다.

    www.fdic.gov/deposit/deposits/changes.html

  • 2009년 4월 27일 한미은행 밴나이스 지점 20주년 기념행사

    한미은행 밴나이스 지점 20주년 기념행사



  • 2009년 2월 26일 한미은행 다이몬드바 지점 오픈

    한미은행 다이몬드바 지점 오픈

    한미은행(행장 유재승) 이 2월 26일 다이몬드바 지점을오픈했다. 한미은행 다이몬드바 지점은 한미의 27번째의 지점으로서 한남체인 마켓 옆에자리잡고 있으며 60번 freeway와 57번 freeway와 가까와 교통이 매우 편리한 장점을 소유하고 있다.

    유재승 행장은 지점 오픈 첫 날인 26일 지점을 방문하여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였으며 손님들과도 인사드리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다이몬드바 지점을 방문한 이홍순 고객은 “불경기 와중에도 고객 편리를 위해 다이몬드바 지점을 개설해서 매우 반갑다. 이젠 은행업무를 위해 로렌하이츠까지 멀리 다니지 않아도 되어 너무 편리하다”라고 하였다.

    한미은행 다이몬드바 지점은 샤론 임 지점장을 포함하여 모두 6명이 근무하며, 예금과 대출 등 일반 은행 업무는 물론 투자, 보험, 모기지 등 한미은행의 모든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풀 서비스 지점이다.  또한 오픈기념으로 CD 스페셜 및 다양한 계좌 오픈기념 증정품들이 준비되어있다.

    이제 한미은행은 로랜하이츠, 랜쵸 쿠코몽가 그리고 다이몬드바 지점을 통해 동부지역 고객들을 더욱 편리하게 모실수 있게 되었다.

    Address:
    1101 Brea Canyon Road, Suite A-1
    Diamond Bar, CA 91789
    909-348-6600 

    Business Hours:
    Monday ~ Thursday: 9:00AM~5:00PM
    Friday: 9:30AM~6:00PM
    Saturday: 9:00AM~1:00PM

  • 2008년 12월 08일 한미은행 연방예금보험공사의 거래예금 계좌 보장 프로그램에 참여

    한미은행 연방예금보험공사의 거래예금 계좌 보장 프로그램에 참여

    한미은행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거래예금 계좌 보장 프로그램 (Transaction Account Guarantee Program)에 참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의하면, 2009년 12월 31일까지, 모든 비부리성 거래예금계좌 (non-interest-bearing transaction accounts)는 FDIC에 의하여 계좌 잔고 전액을 보장받으실 수 있으며, 이 프로그램에 따른 보증은 FDIC의 일반 예금보험규정에 따른 보증과는 별도로 추가 제공된다.

  • 2008년 9월 25일 한미은행 유재승 행장 경제 세미나 강사

    한미은행 유재승 행장 경제 세미나 강사


    중앙일보 중앙방송이 한미은행과 함께 25일 경제진단 세미나를 실시했다. 미국 경제의 불황으로 타운 싱권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세미나는 미국과 한인경제의 향후 전망을 긴급진단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세미나는 "한인금융권의 금융위기 여파와 전망 (강사: 한미은행 유재승 행장), "부동산경기, 언제 풀리나 (강사: 부동산 개발 전문 카운슬 락 파트너스 류기열 대표), "한인 비지니스의 경쟁력 강화 방안 (강사: 칼폴리 포모나 대학 진형기 박사) 등의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 2008년 9월 16일 한미은행 노스리지지점 오프닝 행사

    한미은행 노스리지지점 오프닝 행사


    한미은행이 16일 오전 26번째 지점인 밸리 노스리지지점에서 약 70명의 은행 관계자와 고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 2008년 7월 28일 노스리지 지점 오픈

    노스리지 지점 오픈

    한미은행은 26번째 지점을 노스리지 지역에 오픈했다. 이로서 한미은행은 밴나이스와 노스리지 등 밸리 지역에 두개의 지점을 통해 고객들을 더욱 편리하게 모실수 있게 되었다. 노스리지 한인상권의 중심지 격이 갤러리아 마켓 건너편에 자리하고 있서 밴나이스까지 먼거리를 감수해야 했던 은행 고객들에게 많은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노스리지 지점

    10180 Reseda Blvd., Northridge, CA 91324

    Tel: 818-709-3300

    Fax: 818-709-3388

  • 2008년 6월 13일 한미은행장으로 유재승행장이 선임됐다

    한미은행장으로 유재승행장이 선임됐다

    LOS ANGELES--(BUSINESS WIRE)—2008년 6월 13일— 한미은행의 지주사인 한미파이넨셜콥이 새 행장으로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유재승행장을 선임했다. 2007년 12월 은퇴한 손성원 전행장의 후임으로 선임된 유재승 행장은 2008월 6월 23일로부터 공식 수행하게 된다. 또한 유재승 행장은 한미은행과 한미파이넨셜콥의 이사 멤버가 된다. 유재승 (61) 행장은 1970년 한국에서부터 은행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최근(2001년 부터 2007) 한국에 있는 우리은행(이천이백오십억불 자산)의 자회사인 뉴욕에 본사를 둔 우리 아메리카 행장으로 근무했다. 유재승 행장은 서울에 있는 서강 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를 받았다. “한미 팀을 이끌어줄 리더라는 우리의 제안을 유행장이 받아주어 기쁘다” 라고 한미의 윤원로 이상장이 말했다. “한미가 직면해 있는 다양한 어려운 상황들 중 적지 않은 부분인 대출 향상과 안정적인 실적 부분에 유행장이 가져올 폭넓은 커머셜 뱅킹 경험은 매우 귀중한 부분이 될 것이다.” “그의 37년의 은행경력중 반을 넘게 미국에서 근무했고 유행장은 인상적인 경영 실력을 보여주었다.” 라고 윤원로 이사장이 말했다. “또 중요한 것은 그가 획득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뛰어난 언더라이팅, 대부 관리, 주간 영업 (interstate banking), 새 상품 개발, 위험관리와 내부통제, 국제 무역과 금융등은 앞으로 한미은행과 주주들에게 큰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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